주민공청회를 위한 2030년 군포도시기본계획안이 공개됐다.
352,000명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예상하고 계획한다.
가족이 행복한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도시 군포를 만든다는 목표
금정, 당동, 부곡대야미 3지역중심으로 권역별 발전계획을 수립한다.
이 파일은 군포시청 홈페이지에서도 볼수 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0Bzuk6ZoM9tOHaXlNbmdhZ3lpVlE
2016년 5월 30일 월요일
하트마크 열림,떨림,설렘으로 머물게 하라 건축가 홍성용
Prologue | 인간미가 넘치는 공간
PART ONE Space 공간의 주인은 언제나 사람이다
Chapter 1 인간 중심의 공간으로 돌아가라
[CASE STUDY] 고객과의 밀착 전략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컨버스
Chapter 2 기능에서 감성으로 소통하는 공간의 승리
Chapter 3 다시 생각하는 빌바오 효과
Chapter 4 스페이스 마케팅의 대상은 사람이어야 한다
Chapter 5 애플이 되고 싶은 소니와 친구들, 그들의 결정적 차이
PART TWO Human 인간 중심의 스페이스 마케팅
Chapter 6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노력은 조사에서 시작된다
[CASE STUDY] 소비자의 마음을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한 이안 슈레거 컴퍼니
Chapter 7 세상의 변화가 공간을 바꾸다
Chapter 8 트랜드 스텝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라
[CASE STUDY] 변화하는 트렌드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펫코
Chapter 9 중심이 되지 못하면 영원한 따라쟁이
Chapter 10 사람들이 끊임없이 와야 승리할 수 있다
[CASE STUDY] 건물들을 서로 연결해 거대한 쇼핑몰처럼 활용하는 홍콩섬
PART THREE Attraction 인간적 매력공간을 만드는 3가지 요소
Chapter 11 인간적 매력공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 12 가치_ 인간적 매력공간의 시작
[CASE STUDY] 고급한 이미지로 브랜드 가치를 선점한 타깃
Chapter 13 경험_ 기억하고, 재생하고, 창조하는 이유
[CASE STUDY] 아베크롬비앤드피치, 오감을 자극해 고객을 유혹하다
Chapter 14 사람_ 호불호는 사람이 결정한다
[CASE STUDY] 24시간 작동하는 독립적 도시 공간, 롯폰기힐스
PART FOUR Branding 브랜드, 인간적 공간을 매력공간으로 이끄는 향기
Chapter 15 브랜드는 기억을 쉽게 만든다
[CASE STUDY] 자동차 기업들의 브랜드 스페이스 전략
Chapter 16 인간적 감성 기반의 경험적 브랜드를 구축하라
[CASE STUDY] 감성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안경 시장을 혁신한 젠틀 몬스터
Chapter 17 그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낡은 것들
[CASE STUDY] 도시 재생의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그랜빌 아일랜드
Chapter 18 체온으로 전달되는 메시지, 우리는 한 가족
PART FIVE Space Marketing 누구를 위한 스페이스 마케팅인가
Chapter 19 사람과의 관계를 떠올리며 분석하라
[CASE STUDY] 스페이스 마케팅 관점으로 분당 카페 거리 보기
Chapter 20 너 자신을 알라!
[CASE STUDY] 브랜드의 시각화를 가장 성공적으로 이끈 기업, 앤트로폴로지
Chapter 21 자기식구도 돌봐야 한다
[CASE STUDY] 구글, 직원이 머물고 싶은 업무공간을 만들다
Chapter 22 고객을 만나는 공간은 어디인가
[CASE STUDY] 홀푸드마켓,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소비하게 만들다
Chapter 23 선입견, 이미지를 만들어라
Chapter 24 사람들에게 필요한‘ 반드시’ 요소를 만들어라
[CASE STUDY] 브랜드와 고객의 동일화를 이끌어낸 애플 스토어
PART SIX Relationship 공간의 인간적 관계맺기 12계단
Chapter 25 공간이 다가서는 인간적 관계맺기
[CASE STUDY] 일본 전통과 서구 문화의 만남, 고베의 모자이크
Chapter 26 최초가 되면 좋은 것
[CASE STUDY] 최초의 스트리트형 쇼핑몰로 승승장구하던 코엑스몰의 잘못된 선택
Chapter 27 개성으로 존재감 드러내기
[CASE STUDY] 선명한 캐릭터로 자기만의 개성을 만들어낸 디즈니랜드
Chapter 28 머리보다 가슴을 울려라
[CASE STUDY] 극도의 판타지를 제공해 사람들을 머물게 하는 라스베이거스의 호텔들
Chapter 29 감성에 이성을 더해 지속적 감동으로 설득하라
[CASE STUDY] 브랜드 없는 전략으로 강력한 브랜드를 얻은 무지
Chapter 30 공간의 한계, 새롭게 설정하기
[CASE STUDY]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층 매장을 과감히 포기한 긴자의 스와치 매장
Chapter 31 핵심이 명확하게 드러나게 하자
Chapter 32 사람들은 때론 단순한 것에 집중한다
[CASE STUDY] 단순화를 통해 핵심에 집중한 인앤드아웃
Chapter 33 스토리텔링이 있는 보행 경험은 다르다
Chapter 34 장안의 파다한 소문 만들기
[CASE STUDY]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얻은 티 사이트와 안티몰
Chapter 35 너무 작거나, 너무 크거나
[CASE STUDY] 다양한 규모와 방식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옐로 빌리지
Chapter 36 가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비결
[CASE STUDY] 제한된 고객만 상대하는 호텔 마르케스 데 리스칼
Chapter 37 끼리끼리 노는 공간
[CASE STUDY]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넘어서 공동체를 만들다
PART SEVEN Heart Mark 인간적 공간으로 승리하는 디테일
Chapter 38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CASE STUDY] 차별화된 매장 디자인 속에서도 통일감을 잃지 않은 에이솝과 캠퍼
Chapter 39 사람을 이끄는 보이지 않는 프로그램들
[CASE STUDY] 어바인, 기업을 통해 사람을 모으고 하나의 도시를 완성하다
Chapter 40 결국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교감한다
Chapter 41 랜드마크에서 하트마크로
PART ONE Space 공간의 주인은 언제나 사람이다
Chapter 1 인간 중심의 공간으로 돌아가라
[CASE STUDY] 고객과의 밀착 전략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컨버스
Chapter 2 기능에서 감성으로 소통하는 공간의 승리
Chapter 3 다시 생각하는 빌바오 효과
Chapter 4 스페이스 마케팅의 대상은 사람이어야 한다
Chapter 5 애플이 되고 싶은 소니와 친구들, 그들의 결정적 차이
PART TWO Human 인간 중심의 스페이스 마케팅
Chapter 6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노력은 조사에서 시작된다
[CASE STUDY] 소비자의 마음을 철저히 조사하고 분석한 이안 슈레거 컴퍼니
Chapter 7 세상의 변화가 공간을 바꾸다
Chapter 8 트랜드 스텝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라
[CASE STUDY] 변화하는 트렌드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펫코
Chapter 9 중심이 되지 못하면 영원한 따라쟁이
Chapter 10 사람들이 끊임없이 와야 승리할 수 있다
[CASE STUDY] 건물들을 서로 연결해 거대한 쇼핑몰처럼 활용하는 홍콩섬
PART THREE Attraction 인간적 매력공간을 만드는 3가지 요소
Chapter 11 인간적 매력공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ter 12 가치_ 인간적 매력공간의 시작
[CASE STUDY] 고급한 이미지로 브랜드 가치를 선점한 타깃
Chapter 13 경험_ 기억하고, 재생하고, 창조하는 이유
[CASE STUDY] 아베크롬비앤드피치, 오감을 자극해 고객을 유혹하다
Chapter 14 사람_ 호불호는 사람이 결정한다
[CASE STUDY] 24시간 작동하는 독립적 도시 공간, 롯폰기힐스
PART FOUR Branding 브랜드, 인간적 공간을 매력공간으로 이끄는 향기
Chapter 15 브랜드는 기억을 쉽게 만든다
[CASE STUDY] 자동차 기업들의 브랜드 스페이스 전략
Chapter 16 인간적 감성 기반의 경험적 브랜드를 구축하라
[CASE STUDY] 감성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안경 시장을 혁신한 젠틀 몬스터
Chapter 17 그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는 낡은 것들
[CASE STUDY] 도시 재생의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그랜빌 아일랜드
Chapter 18 체온으로 전달되는 메시지, 우리는 한 가족
PART FIVE Space Marketing 누구를 위한 스페이스 마케팅인가
Chapter 19 사람과의 관계를 떠올리며 분석하라
[CASE STUDY] 스페이스 마케팅 관점으로 분당 카페 거리 보기
Chapter 20 너 자신을 알라!
[CASE STUDY] 브랜드의 시각화를 가장 성공적으로 이끈 기업, 앤트로폴로지
Chapter 21 자기식구도 돌봐야 한다
[CASE STUDY] 구글, 직원이 머물고 싶은 업무공간을 만들다
Chapter 22 고객을 만나는 공간은 어디인가
[CASE STUDY] 홀푸드마켓,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소비하게 만들다
Chapter 23 선입견, 이미지를 만들어라
Chapter 24 사람들에게 필요한‘ 반드시’ 요소를 만들어라
[CASE STUDY] 브랜드와 고객의 동일화를 이끌어낸 애플 스토어
PART SIX Relationship 공간의 인간적 관계맺기 12계단
Chapter 25 공간이 다가서는 인간적 관계맺기
[CASE STUDY] 일본 전통과 서구 문화의 만남, 고베의 모자이크
Chapter 26 최초가 되면 좋은 것
[CASE STUDY] 최초의 스트리트형 쇼핑몰로 승승장구하던 코엑스몰의 잘못된 선택
Chapter 27 개성으로 존재감 드러내기
[CASE STUDY] 선명한 캐릭터로 자기만의 개성을 만들어낸 디즈니랜드
Chapter 28 머리보다 가슴을 울려라
[CASE STUDY] 극도의 판타지를 제공해 사람들을 머물게 하는 라스베이거스의 호텔들
Chapter 29 감성에 이성을 더해 지속적 감동으로 설득하라
[CASE STUDY] 브랜드 없는 전략으로 강력한 브랜드를 얻은 무지
Chapter 30 공간의 한계, 새롭게 설정하기
[CASE STUDY]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층 매장을 과감히 포기한 긴자의 스와치 매장
Chapter 31 핵심이 명확하게 드러나게 하자
Chapter 32 사람들은 때론 단순한 것에 집중한다
[CASE STUDY] 단순화를 통해 핵심에 집중한 인앤드아웃
Chapter 33 스토리텔링이 있는 보행 경험은 다르다
Chapter 34 장안의 파다한 소문 만들기
[CASE STUDY]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얻은 티 사이트와 안티몰
Chapter 35 너무 작거나, 너무 크거나
[CASE STUDY] 다양한 규모와 방식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옐로 빌리지
Chapter 36 가보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비결
[CASE STUDY] 제한된 고객만 상대하는 호텔 마르케스 데 리스칼
Chapter 37 끼리끼리 노는 공간
[CASE STUDY]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넘어서 공동체를 만들다
PART SEVEN Heart Mark 인간적 공간으로 승리하는 디테일
Chapter 38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CASE STUDY] 차별화된 매장 디자인 속에서도 통일감을 잃지 않은 에이솝과 캠퍼
Chapter 39 사람을 이끄는 보이지 않는 프로그램들
[CASE STUDY] 어바인, 기업을 통해 사람을 모으고 하나의 도시를 완성하다
Chapter 40 결국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교감한다
Chapter 41 랜드마크에서 하트마크로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다양한 점포가 많은 곳에 사람이 몰린다 이벤트밀도
http://me2.do/xndkZbjj
서울 홍대 앞이나 가로수길처럼 유난히 사람들이 많이 찾는 거리에는 수학적 비밀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보행자를 사로잡는 비밀, 신방실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리포트>
평일인데도 인파로 가득한 홍대 앞 거리.
옷과 소품을 파는 상점부터 식당과 카페까지 걸어도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인터뷰> 정다정(서울시 은평구) : "사람들도 많고 구경할 거리도 많고 맛집으로 소문난 데도 많고 그래서 자주 와요."
신사동 가로수길 역시 입소문이 나면서 하루 수십만 명이 다녀갑니다.
도로 주변에 이렇게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해있는데요.
불과 몇걸음 걷기만 해도 새로운 카페나 가게가 등장하기 때문에 어디에 들어갈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서울의 대표 거리 5곳을 대상으로 보행자를 끌어들이는 요소를 찾아봤더니 비밀은 '이벤트 밀도'에 있었습니다.
이벤트 밀도는 100미터 거리 안에 있는 건물의 출입구 수를 의미합니다.
가로수길과 명동의 경우 22개로 가장 많았고 홍대와 강남대로, 테헤란로 순서였습니다.
사람의 걷는 속도를 고려하면 이벤트 밀도가 가장 높은 가로수길과 명동에선 4.5초마다 새로운 점포가 등장하는 셈입니다.
<인터뷰> 유현준(홍익대 건축학과 교수) : "가게 입구가 나오면 들어갈 수도 있고 안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가게가 자주 나온다는 얘기는 똑같은 거리를 가더라도 매번 다른 가게에 들어갈 수 있는 경우의 숫자가 늘어난다는 뜻이죠."
건물 출입구가 2개라면 두 곳 모두 가거나 각각 한 곳만 가고, 또 둘다 안 가는, 4가지 경우의 수가 생깁니다.
출입구 수를 n이라고 하면 경우의 수는 2의 n제곱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100미터 안에 출입구 수가 22개인 가로수길과 명동에선 419만 가지가 넘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출입구가 9개인 테헤란로와 비교하면 8천192배나 많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합니다.
결국, 가로수길과 명동, 홍대거리는 눈을 즐겁게 하는 다양한 상점이 밀집해 걷고 싶은 거리가 될 수 있었다는 분석입니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