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9일 월요일

미래도시포럼견학. 춘천 소양강스카이워크 사람을 불러들이는 도시마케팅

호반의 도시 춘천에 2017. 7 개장한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강처녀상이 상징에 머물 뿐 사람들을 불러 들이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서 새롭게 등장해 사람들을 불러 들이고 있다.
물위를 걷는다는 생각으로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유리바닥위를 걷는 짜릿한 체험을 안겨준다.
이미 의암댐 쪽에 스카이워크가 있지만 사람들이 접근하기 쉬운 곳에 설치한 춘천시의 용기가 배울 점이다. 


입장료 2천원을 내면 입장권과 함께 춘천사랑상품권을 준다. 카페에서 음료를 살 때 돈으로 통용되고 인근의 음식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미 인근의 화천 축제에서 지역농산물 교환권으로 시작된 지역화폐의 연장이다.

스카이워크개장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