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포럼 김용현 기자] 디자인을 통한 시민 참여와 소통의 장, ‘2018 서울디자인클라우드’가 열립니다. 서울디자인위크, 서울패션위크, 서울새활용위크를 포괄하는 넓은 개념의 축제로 사람 중심 디자인의 ‘휴먼시티 서울’을 선언하고, 다양한 컨퍼런스·전시·마켓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디자인 도시의 품격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아울러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위치한 동대문의 산업을 소개하고, 디자인 생태계를 활성화해 서울의 디자인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szzKlIFdVA
기간 : 2018.9.17~26 (10일간)
장소 : DDP 및 서울 전역
주제 : 디자인 공유 (Design Cloud)
행사 : 컨퍼런스, 전시, 워크숍, 이벤트. 갈라파티, 마켓 등
● 프로그램
지속가능한 휴먼시티 디자인 컨퍼런스
9월17일부터 이틀간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지속가능한 휴먼시티 디자인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디자인하기 위해 고심하는 전 세계 디자인 전문가와 디자인 석학을 초청해 서울을 보다 인간적인 도시 환경으로 구축하기 위한 지적 논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도시의 격과 행복을 향상시키는 휴먼시티 환경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사람 중심 디자인 도시로서 ‘휴먼시티 서울’을 선언하여 지속적인 도시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기간 : 2018.9.17~18
장소 :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목적 : 아시아 휴먼시티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도시 디자인의 노하우 공유 및 확산
연사 : 파올라 안토넬리, 조시안 프랑, 에리코 에사카, 슈헤이 아오야마, 윤성진, 강우현
특별연설 : 박원순 (서울시장/소셜디자이너)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회적 디자이너'
파올라 안토넬리 (뉴욕 MoMA 디자인·건축 수석큐레이터/소셜디자인 비평가) ‘인간, 디자인 그리고 도시’
Seoul Design Week
CONFERENCE
▶ 서울디자인클라우드 개막식(17일) & 지속가능한 휴먼시티 디자인 컨퍼런스(17일~18일)
9.17. 10:00-16:30 / 9.18. 9:30-16:30 /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청년디자이너의 궁나들이 패션, ‘휴먼시티 서울’ 선언 등
▶ DDP 디자인 세미나
9.17. 14:30 / DDP 살림터 2층 라운드홀
디자인계와 더불어 DDP가 나아갈 방향 논의
▶ 디자인 권리보호 세미나
9.19. 14:00-17:00 /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소상공인과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권리보호 지식 공유의 장
▶ [Design by 동대문] 패널 토론
9.20. 14:00-16:00 / DDP 살림터 3층 디자인나눔관
동대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디자인 산업 공유와 소통의 장
▶ '디자인 공유' 전
9.17.-9.26. 10:00-19:00
전시회+이미지
[휴먼시티 디자인] 전 : 유네스코창의도시 및 휴먼시티 네트워크와 '사람 중심, 행복 도시' 서울 전시 / DDP 살림터 3층 전시장
[서울디자인브랜드] 전 '소통의 도구' : 디자인 공유를 통한 '소통의 도구' 전시 / DDP 배움터 디자인둘레길 1층~2층
[Design by 동대문] 전 : 동대문 디자인 산업 및 브랜딩 강화하는 전시 / DDP 살림터 1층 이벤트홀
▶ [서울·평양 내일 만나요] 전
9.17.-9.26. 10:00-19:00 / DDP 배움터 디자인둘레길 지하2층~1층
디자인을 통해 본 서울과 평양의 미래
▶ 2018 디자인공예마켓
9.17.-9.22. 16:00-21:00 / DDP 미래로
창의적인 디자인 상품 및 공예품 선보이는 장
▶ [Design by 동대문] 마켓
9.17. 10:30-16:00 / 9.18.-9.20. 14:00-21:00 / 9.21. 17:00-21:00
DDP 어울림광장
소상공인과 젊은 디자이너들이 함께 하는 동대문 상생 프로젝트
EVENT
▶ DDP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
9.22.-9.26. / DDP 살림터 1층 키즈존
경험, 놀이, 상상, 창의를 통한 디자인 문제해결력 향상 프로그램
▶ 갈라파티 풀문나이트
9.17. 19:00 / DDP 잔디언덕
한국적 감성을 표현한 궁 나들이 패션 디자인 소개디자인
Seoul Fashion Week
CONFERENCE
▶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 포럼
9.19. 10:00 / DDP 살림터 2층 라운드홀
친환경, 윤리적 패션에 대한 인식 개선 도모
EVENT
▶ 청년 디자이너의 궁나들이 패션 X 창덕궁 음악회
9.23. 9:00 / 창덕궁 후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국악연주와 궁나들이 패션디자인의 만남
▶ 지속가능 윤리적 패션 토크콘서트
9.19. 19:00 / DDP 살림터 2층 라운드홀
윤리적 패션을 주제로 펼쳐지는 토크콘서트와 공연
Seoul Upcycling Week
CONFERENCE
▶ 2018 서울새활용 국제컨퍼런스
9.18. 10:00-17:00 / 서울새활용플라자
업사이클의 생활화(Upcycling Everyday) 서울의 미래 라이프스타일 제안
▶ 딥다이브 국제 워크숍
9.19. 10:00-16:20 / 서울새활용플라자
서울의 의식주 자원순환 실천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
EVENT
▶ 2018 서울새활용위크
9.17.-9.26. 10:00-18:00 / 서울새활용플라자
새활용토요장터, 새활용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 행사
▶ 새활용 창업 토크콘서트
9.18.-9.21. 14:00-18:00 / 서울새활용플라자
새활용 기업 대표들의 창업 스토리 토크콘서트
2018년 9월 16일 일요일
2018년 9월 9일 일요일
(미래도시포럼) 시흥시,‘스마트시티 실증도시 성공’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흥시와 대구광역시의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성공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7개 기관이 손을 잡았다.
시흥시는 지난 7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정부 및 대구광역시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 동력 연구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시흥시와 대구광역시는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고형권 기획재정부 제1차관, 손봉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사업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1,159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해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개발해 실제 도시에 적용시키는 연구 사업이다.
* 국비 843억 원(국토부 453억 원, 과기부 390억 원), 민간 267억 원, 지자체 49억 원
새롭게 개발될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구현될 예정이며, 교통 ․ 안전 등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리빙랩을 에너지 ․ 환경 분야에 직접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실증도시로 선정된 경기도 시흥시는 지역거점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혁신성장에 적합한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을 직접 구현하고, 도시에 적합한 각종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 (데이터 허브 모델) 도시 인프라 및 시민으로부터 수집되는 각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여 필요한 정보로 재생산하는 ‘도시정보 통합관리 시스템’
시흥시는 시민 참여기반의 환경, 에너지, 생활복지 분야의 연구수행을 통해 미세먼지 5㎛ ․ 초미세먼지 2㎛ 이상 저감, 가구 전기요금 20%, 시설물 전기요금 10% 이상 절감시키고, 독거노인 및 치매노인 토탈 케어와 장애인 생활권 보장, 그리고 관련 산업육성 및 비즈니스 창출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에서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의 효과적인 추진과 실증도시의 성공적 연구 여건 마련을 위해 각 주체가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의 주무기관으로 추진계획 수립, 사업의 관리를 위한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기획재정부는 스마트시티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의 협의·조정, 규제 및 제도 개선 등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시흥시 와 대구광역시는 실증도시 시행 주체로서 연구 추진을 위한 기술검증, 데이터센터 운영, 시민 협의체 활동 등을 지원한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연구개발 사업을 총괄하며 실증 연구를 관리·지원하고, 성과물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등에 확산적용 등을 노력할 예정이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스마트시티 ICT관련 분야의 기술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는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선정을 계기로 경쟁력있는 미래도시로 도약하려 하고 있다”며 “각 부처에서 추진하는 관련 연구개발사업의 우선적용 등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스마트시티의 핵심은 도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처리하는 데이터 관리”라며 “도시데이터 기반의 실증도시들은 세계적인 지능형 도시 관리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실증도시 연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필수적”이라며 “관계부처 간 협조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흥시는 지난 7일 서울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등 중앙정부 및 대구광역시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 동력 연구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시흥시와 대구광역시는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고형권 기획재정부 제1차관, 손봉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사업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1,159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해 세계선도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개발해 실제 도시에 적용시키는 연구 사업이다.
* 국비 843억 원(국토부 453억 원, 과기부 390억 원), 민간 267억 원, 지자체 49억 원
새롭게 개발될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구현될 예정이며, 교통 ․ 안전 등 도시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리빙랩을 에너지 ․ 환경 분야에 직접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 7월 실증도시로 선정된 경기도 시흥시는 지역거점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혁신성장에 적합한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을 직접 구현하고, 도시에 적합한 각종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 (데이터 허브 모델) 도시 인프라 및 시민으로부터 수집되는 각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여 필요한 정보로 재생산하는 ‘도시정보 통합관리 시스템’
시흥시는 시민 참여기반의 환경, 에너지, 생활복지 분야의 연구수행을 통해 미세먼지 5㎛ ․ 초미세먼지 2㎛ 이상 저감, 가구 전기요금 20%, 시설물 전기요금 10% 이상 절감시키고, 독거노인 및 치매노인 토탈 케어와 장애인 생활권 보장, 그리고 관련 산업육성 및 비즈니스 창출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에서는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의 효과적인 추진과 실증도시의 성공적 연구 여건 마련을 위해 각 주체가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의 주무기관으로 추진계획 수립, 사업의 관리를 위한 행정지원을 담당한다.
기획재정부는 스마트시티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의 협의·조정, 규제 및 제도 개선 등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시흥시 와 대구광역시는 실증도시 시행 주체로서 연구 추진을 위한 기술검증, 데이터센터 운영, 시민 협의체 활동 등을 지원한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연구개발 사업을 총괄하며 실증 연구를 관리·지원하고, 성과물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등에 확산적용 등을 노력할 예정이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스마트시티 ICT관련 분야의 기술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는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선정을 계기로 경쟁력있는 미래도시로 도약하려 하고 있다”며 “각 부처에서 추진하는 관련 연구개발사업의 우선적용 등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는 “스마트시티의 핵심은 도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처리하는 데이터 관리”라며 “도시데이터 기반의 실증도시들은 세계적인 지능형 도시 관리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실증도시 연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필수적”이라며 “관계부처 간 협조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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