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4일 금요일
2020년 1월 20일 월요일
포천시, 20일 '제18회 포천시 국제화추진협의회' 개최
포천시는 지난 20일 2020년 국제교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각 분야별 국제화 추진과제를 새롭게 발굴하고자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18회 국제화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박정근 부위원장의 주재로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제교류 추진실적 및 2020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국제화추진과제 발굴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제교류사업이 국제정세나 전염병 등의 외부적 요인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포천시는 외부적 요인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국제교류 추진을 위해서는 기존 행정 주도의 교류방식에서 벗어나 실리적인 민간차원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이 대책이 될 수 있다며 국제명예협력관 제도를 하나의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포천시 국제명예협력관 제도는 우리 시의 시정을 잘 이해하면서 해외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민간인을 포천시 국제명예협력관으로 임명하여 국제교류 도시와의 교류사업 지원 및 자문, 포천시 대외 홍보 추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제도로, 작년 12월 「국내외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포천시는 그간 실리적인 교류 추진을 목표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으며, 올해에는 기존 교류 도시와의 협정 이행 실태를 전면 검토해 형식적·의례적 교류를 타개하여 실질적 교류로 전환하고 관내 체류 외국인 국가와의 교류를 증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추구하는 국제교류의 최종 지향점은 교류하는 도시 간의 상호 공동 발전으로, 우리 시가 건실한 교류사업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국제화추진협의회 위원들의 애정 어린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회의는 박정근 부위원장의 주재로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국제교류 추진실적 및 2020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국제화추진과제 발굴을 위한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제교류사업이 국제정세나 전염병 등의 외부적 요인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포천시는 외부적 요인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국제교류 추진을 위해서는 기존 행정 주도의 교류방식에서 벗어나 실리적인 민간차원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것이 대책이 될 수 있다며 국제명예협력관 제도를 하나의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포천시 국제명예협력관 제도는 우리 시의 시정을 잘 이해하면서 해외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민간인을 포천시 국제명예협력관으로 임명하여 국제교류 도시와의 교류사업 지원 및 자문, 포천시 대외 홍보 추진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제도로, 작년 12월 「국내외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포천시는 그간 실리적인 교류 추진을 목표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으며, 올해에는 기존 교류 도시와의 협정 이행 실태를 전면 검토해 형식적·의례적 교류를 타개하여 실질적 교류로 전환하고 관내 체류 외국인 국가와의 교류를 증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추구하는 국제교류의 최종 지향점은 교류하는 도시 간의 상호 공동 발전으로, 우리 시가 건실한 교류사업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국제화추진협의회 위원들의 애정 어린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0년 1월 13일 월요일
라스베가스 CES 2020에 간 지방자치단체장들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 2020’이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세계 155개국 4천500여개 기업과 18만 명 규모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최대 이벤트에 함께 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눈에 띈다.
올해 화두는 인공지능. 이 전시회에 출품하거나 보러 간 자치단체장은 누구누구일까?
검색으로 확인된 사람은 원희룡 제주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이다.
서울시장은 디지털시장실 실연으로 주목을 받았다.
박시장은 CES를 서울에서 개최하자는 제안을 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경험을 인도네시아 신도시 개발에 참여하는 사업에 참여하기로 하는 성과를 냈다.
CES 폐막후에도 박시장은 3억 달러가 넘는 투자유치를 성과로 보고했다.
대구시장은 경북도 와의 협력으로 부스를 내고 대구경북기업의 출품회사를 자랑하는 역할을 했다.
대구시는 또 대구경북관과는 별도로 스포츠융복합 홍보관을 조성했는데 여기서는 나흘간 275건의 상담실적과 250만달러의 현지 계약이 성사됐다.
안산시장은 안산기업을 응원하러 갔다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안산의 스마트선도산업단지를 브리핑하고 지원을 부탁하는 기회로 삼았다.
안양시장은 스마트시티라는 안양시 비전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성과를 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도 스마트시티안양을 브리핑하기도 했었다.
지자체장들이 CES에 참가하는 것은 그 도시가 품고 있는 비전이 미래도시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의 크기가 된다. 작게는 지역 기업의 국제무대 진출을 응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해마다 기업들이 해외박람회 출품을 지원하는 예산을 책정한다.
도시와 도시가 경쟁하는 시대. 리더가 어디를 보고 있느냐에 도시의 흥망이 달려있다.
세계 155개국 4천500여개 기업과 18만 명 규모의 관람객이 참가하는 최대 이벤트에 함께 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눈에 띈다.
올해 화두는 인공지능. 이 전시회에 출품하거나 보러 간 자치단체장은 누구누구일까?
검색으로 확인된 사람은 원희룡 제주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이다.
서울시장은 디지털시장실 실연으로 주목을 받았다.
박시장은 CES를 서울에서 개최하자는 제안을 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경험을 인도네시아 신도시 개발에 참여하는 사업에 참여하기로 하는 성과를 냈다.
CES 폐막후에도 박시장은 3억 달러가 넘는 투자유치를 성과로 보고했다.
대구시장은 경북도 와의 협력으로 부스를 내고 대구경북기업의 출품회사를 자랑하는 역할을 했다.
대구시는 또 대구경북관과는 별도로 스포츠융복합 홍보관을 조성했는데 여기서는 나흘간 275건의 상담실적과 250만달러의 현지 계약이 성사됐다.
안산시장은 안산기업을 응원하러 갔다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안산의 스마트선도산업단지를 브리핑하고 지원을 부탁하는 기회로 삼았다.
안양시장은 스마트시티라는 안양시 비전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성과를 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도 스마트시티안양을 브리핑하기도 했었다.
지자체장들이 CES에 참가하는 것은 그 도시가 품고 있는 비전이 미래도시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의 크기가 된다. 작게는 지역 기업의 국제무대 진출을 응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해마다 기업들이 해외박람회 출품을 지원하는 예산을 책정한다.
도시와 도시가 경쟁하는 시대. 리더가 어디를 보고 있느냐에 도시의 흥망이 달려있다.
2020년 1월 9일 목요일
과천시, 젊은 직원들로 도시발전 연구동아리 구성…‘도시발전 추진동력 확충’
과천시가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직원들의 자율적인 학습과 연구를 지원해 도시발전을 위한 추진동력 확충에 나선다.
과천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7급 이하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학습조직 ‘과천시 도시발전 연구동아리’(이하, 연구동아리)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동석 과천시 기획감사담당관은 연구동아리 구성에 대해 “직원들이 4차 산업혁명 등 과천시의 미래성장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토론하며 시정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연구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수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연구동아리는 행정, 시설, 전산, 방송통신, 환경 등 5개 직무 분야에 여성 9명, 남성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7급 6명, 8급 6명, 9급 8명 등으로 직급 구성도 고르게 분포돼있어 다양한 시각을 담은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아리에서는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도시문제, 유튜브 등의 분야로 4개 팀을 조직하여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한 뒤, 월 2회 이상 자율 학습과 토론을 실시한다.
과천시는 동아리 활동을 위해 관련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우수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기관 방문 등을 포함한 전체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구동아리의 활동 실적에 대한 공유와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전체 간담회도 연다.
시에서는 향후 우수 활동팀 및 정책제안팀 등을 선정해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직원간 동아리 학습 성과를 공유하여 시정 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발대식에서 동아리 팀원들에게 “부서나 직급, 직렬 등 구분 없이 동아리가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연구 활동을 통해 더 나은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라고 격려했다.
과천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7급 이하 직원 20명으로 구성된 학습조직 ‘과천시 도시발전 연구동아리’(이하, 연구동아리)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동석 과천시 기획감사담당관은 연구동아리 구성에 대해 “직원들이 4차 산업혁명 등 과천시의 미래성장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토론하며 시정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연구동아리 활동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수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연구동아리는 행정, 시설, 전산, 방송통신, 환경 등 5개 직무 분야에 여성 9명, 남성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7급 6명, 8급 6명, 9급 8명 등으로 직급 구성도 고르게 분포돼있어 다양한 시각을 담은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아리에서는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도시문제, 유튜브 등의 분야로 4개 팀을 조직하여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한 뒤, 월 2회 이상 자율 학습과 토론을 실시한다.
과천시는 동아리 활동을 위해 관련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우수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기관 방문 등을 포함한 전체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구동아리의 활동 실적에 대한 공유와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전체 간담회도 연다.
시에서는 향후 우수 활동팀 및 정책제안팀 등을 선정해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직원간 동아리 학습 성과를 공유하여 시정 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발대식에서 동아리 팀원들에게 “부서나 직급, 직렬 등 구분 없이 동아리가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연구 활동을 통해 더 나은 과천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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