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6일 수요일

도시혁신산업박람회 221025~27 용인종합운동장

용인시가 도시재생을 추진하면서 기획한 야심작 이벤트다.

도시재생을 추진하는 지자체와 마을, 관련 산업체를 망라한 박람회였다.

 

주출입구가 용인종합운동장 철거중인 스타디움 일부를 가림막으로 썼다.
상징적인 의미가 깊다.
















사일로 내부를 보여주기 위해 태블릿을 채용한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직경2미터 하수관은 이 기업의 대표상품이자 여러 전시회에서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 됐다.







도시재생하면 벽화가 빠지지 않는다. 이젠 벽화 전문회사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