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7일 월요일

미래도시포럼. 도시문제해결의 새로운모델 리빙랩. 이륜차 도시교통 문제해결 위한 스마트 군포 리빙랩 개최

 이륜차 도시교통 문제해결 위한 스마트 군포 리빙랩 개최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이륜차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이륜차 스마트관리시스템구축 용역 시민 리빙랩 2회차를 424일 진행한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지역주민의 생활공간이나 특정지역을 실험실로 삼아 민·관이 함께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작업이다.

 

이번 2회차 리빙랩에는 시민참여단(이륜차 라이더, 지역 소상공인 포함도시문제 활동 퍼실리테이터(촉진자스마트도시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3개 조로 나누어 피시본 다이어그램을 통한 의견도출, 교통안전지도 만들기 등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빙랩 추진시 도출된 시민 의견 및 아이디어는 '이륜차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 용역' 사업에 반영하여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확산 가능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2023년 4월 6일 목요일

안산시, 투자정책자문관 신규위촉… 경제자유구역 지정 박차

 안산시, 투자정책자문관 신규위촉… 경제자유구역 지정 박차

이민근 시장 “핵심 선도기업·기업 유치,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최선” 



안산시는 5일 투자정책자문관 3명을 신규위촉하고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신규위원 위촉장 수여 ▲안건보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안건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김우승 한양대학교 ERICA 교수, 양진철 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화수 ㈜안산도시개발 대표 등 3명에게 신규 위촉장을 수여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투자정책자문관은 대기업 출신 전문가, 지역단체 대표, 학계 종사자 등 총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민간제안 사업평가 및 적합여부 ▲투자유치시책, 투자여건 및 투자환경 인프라 구축 ▲투자유치 대상기업 선정 등에 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특히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투자정책자문관들의 다양한 노하우와 전문역량을 더해 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투자정책자문관들께서 혁신 선도기업을 유치하고 해외투자를 유치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년 4월 4일 화요일

과천시, ‘과천 미래 100년 도시계획 특별자문단’ 발족 및 1차 회의 개최

과천시가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계획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과천 미래 100년 도시계획 특별자문단’을 발족하고, 지난 3일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과천 미래 100년 도시계획 특별자문단’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 내에 별도로 구성한 특별위원회로서, 해당 자문단의 구성 및 활동은 민선 8기 신계용 과천시장의 5대 핵심공약 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별자문단 위원으로는 과천 미래 100년 자문위원회의 최수묵 전체위원장 및 5개 분과위원장(남준우[행정], 박성옥[교육문화], 정광우[경제복지], 이태옥[도시건설], 유복환[녹지환경]) 등 총 6인이 선정됐다.


3일 개최된 첫 회의에서는 최수묵 전체위원장의 주재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과천시에 유치하기 위한 종합적인 마스터 플랜 및 전략에 대해서 논의했다.


특별자문단은 앞으로도 수시로 모여 과천시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협력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과천의 시정발전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시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위원 여러분의 전문적인 식견과 견해를 십분 발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의왕시 메이커 스페이스 ‘메카랩’ 실무인력 양성과정’참여기관 2년 연속 선정

의왕시 메이커 스페이스 ‘메카랩’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실무인력 양성과정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메이커 스페이스가 제조 창업 공간으로써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한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작년부터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의왕시는 작년에 참여한 5개 기관 중 일경험 과정을 마친 참여자를 직접 채용한 유일한 기관으로, 사업 취지에 부합한 성과를 거둬 해당 사업의 좋은 사례가 됐다. 


올해도 경기도 내 운영되고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 중 5개 기관이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4월 중 참여자 모집을 시작으로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 일경험 과정(인턴십)을 약 3개월간 진행한다. 참여자들에게는 현장실습 시 훈련장려금과 일경험 과정 기간 동안 급여가 지급된다.


또한 메카랩에 배정될 참여자들은 3D프린터, 레이저조각기, 레이저스캐너 등 다양한 장비의 운용기술을 배우는 한편, 현재 메카랩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의 진행인력으로 참여해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의 노하우를 익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