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1일 목요일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2024 닛케이가 전망한 기술 트렌드 100

머리말 | 세상을 바꾸는 것은 AI만이 아니다 1장. 테크놀로지 기대도 순위 2030년 기대도 1위 ‘완전 자율주행’ 2장. AI 문서 생성AI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이미지 생성AI | 오픈소스 LLM(대규모 언어 모델) | 일본어 LLM | RLHF(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 | AI 생성 콘텐츠 탐지 | 딥페이크 대책 | 에지 AI | 축산 AI | AI 우울증 진단 지원 | 적응 학습(어댑티브 러닝) | 보행 분석 소프트웨어 | 머티리얼스 인포매틱스(MI) 3장. 건축 ㆍ 토목 그린 콘크리트 | 생물 발광(식물에 적용) | 목조 내화 구조 | 태양광 발전 포장 | 투명 태양광 발전용 패널 | 오프 그리드 주택 | IoT 방범 | 접촉ㆍ미세파괴형 드론 | 레미콘 타설 수량 관리 | 커먼 그라운드 | 수직 측위 | 건설 3D프린터 | BIM(빌딩 인포메이션 모델링) | 우주 건설 4장. 전기 ㆍ 에너지 차세대 전력반도체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 양자 센서 | 칩렛 | 공간 재현 디스플레이 | XR HMD(확장현실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 입체 음향 | 핵융합 | 고온가스로 | 공기와 태양광으로 암모니아 합성 | 인공 광합성 | 육상 양식 | 소프트 로봇 | 하이퍼 스펙트럼 영상 촬영 | 구형 기어 | 수지의 화학적 재활용 5장. 모빌리티 수소 엔진차 |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 | 합성연료 | 연료전지 시스템 | 그린 강재 | 셀룰로스 나노파이버(CNF) | 자율 배송 로봇 | 드론 배송 | 에어 택시 | 자율항행 잠수정 | 완전 자율주행 | 스티어 바이 와이어(SBW) | 청색 레이저 용접 | 상어 피부를 본뜬 기체 외판 | 언박스드 프로세스(Unboxed Process) 6장. 의료 ㆍ 건강 ㆍ 식농 다중 특이성 약물(Multispecific Drugs) | 노화세포 제거 요법 | 비강 투여형 제제 | 엑소좀 치료 | 식물성 플라스틱 바늘을 이용한 백신 투여 | 초미세 일회용 관절 내시경 | 심전계가 장착된 혈압계 | 신경 활동 측정 | 수술 지원 로봇 원격 조작 | 간호 로봇 | 의약품 재고 관리 클라우드 | 인공육 | 나노진 육종 | RNA 농약 | 비건 가죽 7장. 라이프 스타일 ㆍ 워크 스타일 스트레스 해소 앱 | 명상 앱 | 갱년기 대책 | 안면 인증 결제 | 패스키(passkyes) | BaaS(서비스형 뱅킹) | 다정함을 주는 로봇 | 액상 드로잉 | 아바타 생성 서비스 | 산업 메타버스 | 인재 매칭 알고리즘 8장. IT ㆍ 통신 실리콘형 양자컴퓨터 | 양자 오류 정정 | 양자 암호 통신 | 발신 도메인 인증 | 분산형 ID | 위성 콘스텔레이션 | 아이온(IOWN) | 무선 전력 공급ㆍ무선 충전 | 오감 원격 전송 | BMI(뇌ㆍ기계 인터페이스) | 오픈 데이터 에코시스템 | 얼터너티브 데이터 | OSINT(오픈소스 인텔리전스) | 웹 어셈블리 | 러스트

2024년 4월 8일 월요일

[미래도시포럼] 번영하는 도시, 몰락하는 도시 도시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가

 1 서론: 위대하고 위태로운 도시

걷잡을 수 없는 도시의 팽창 / 세계는 평평하다는 거짓말 / 위험에 처한 인류세 /
도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 / 도시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가

2 인류의 역사를 만든 3가지 엔진
협력: 공동의 목표를 위해 / 분업: 번영을 위한 토대 / 발명: 도시의 상호작용이 빚은 결과물

3 어떤 도시에서 태어나느냐가 운명을 좌우한다
성장과 쇠퇴의 주기 / 일자리가 사라지는 도시 / 슈퍼스타 도시의 등장 /
더 좋은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는 이유 / 쇠락한 도시를 되살리기 위한 전략

4. 부자의 도시, 빈자의 도시
산업화가 불러온 분열 / 헨리 포드와 탈도시화 / 불이익에 갇힌 사람들 / 도심의 운명을 바꾼 대반전 /
세대 변화가 도시에 미치는 영향 / 젠트리피케이션과 출퇴근하는 빈곤층 / 공정한 도시를 만드는 3개의 기둥

5. 원격 근무는 위협인가 기회인가
편리함 뒤에 숨겨진 비용 / 출퇴근과 도시 재정의 상관관계 / 일자리에 맞게 도시를 재구성하라

6. 사이버 공간과 개인화된 도시의 운명
새로운 기술과 사회 통합 / 사이버발칸화 / 메타버스가 공동체를 살릴 수 있을까 / 고립과 결속의 갈림길에 선 도시

7. 발전 없이 비대해진 도시들
일본, 중국, 한국의 도시화와 경제 발전 / 발전 없는 도시화 / 인구 수가 문제일까? / 경제 발전의 사다리를 오르는 법

8. 어떤 도시가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할까
도시의 전염병 사망률이 더 높은 이유 / 런던의 콜레라 지도 / 전염병의 시대가 온다 / 코로나19의 교훈 / 대유행을 막기 위한 대책

9. 기후 재난, 모든 도시의 위기
기후변화로 붕괴된 도시들 / 문명의 발상지에서 침수 위험 지대로 / 기후위기가 국제관계에 미치는 영향 / 도시의 해결책 / 꾸물거릴 시간이 없다

10. 결론: 번영은 쉽게 오지 않는다
도시를 다시 설계하라 / 지식 경제 중심으로 재구축하라 / 지속 가능성이 최우선이다 / 지역과 국가, 세계의 협력 시스템

2024년 4월 5일 금요일

[미래도시포럼] 공간산책 김종완 종킴디자인스튜디오

 공간전략 디자인 스튜디오인 종킴디자인스튜디오의 수장을 맡고 있다. 공간마다 의뢰인의 철학을 극대화하고 형태와 색감을 과감하게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곡선의 변주로 완성도의 깊이가 남다르다는 평을 받는다. 

1부. 브랜딩: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공간
# 01. 활명 | 고귀한 전통과 현대적 표현의 만남
# 02. 바이오프로그래밍 | 아름다움을 향한 경계를 넘어서다
# 03. 대보세라믹스 | 오감 만족 타일의 세계
# 04. 지포어 | 어떻게 새를 잡을 수 있을까?
# 05. PGA 투어 & LPGA 골프웨어 | 함께 나아가 승리하는 기쁨
# 06. 누니주얼리 | 사랑이 결실을 맺는 공간
# 07. 쿠오카 | 시적인 경험을 선물하세요
# 08. 더 쿨리스트 호텔 | 숨기에 최적인 장소

2부. 사무실: 일하는 시간에도 빛나는 공간
# 09. SK D&D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무실
# 10. 김남주바이오 | 신비로운 경험의 힘
# 11. 콤파스 | 파인다이닝처럼 공들여 차려진 일터
# 12. SPC 2023 | 모든 구성원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는 곳

3부. SI: 정체성을 발견하는 공간
# 13. 헤라 | 당당하고 용감한 서울리스타
# 14. 엘로드 | 작품을 구매하듯 쇼핑하는 공간
# 15. 닥스 | 내밀의 무한

4부. 상업 공간: 발길을 이끄는 마성의 공간
# 16. 쿠시토쿡 | 꽃처럼 피어나는 맛의 세계
# 17. 슈슈앤쌔씨 | 엄마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시간
# 18. 하우스 오브 브이 | 우아한 삶에 대한 정의
# 19. V&MJ 피부과 | 가장 순수한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는 곳
# 20. 클리니크 후즈후의원 | 진정한 휴식으로 얻는 아름다움
# 21. 카페 ㅊa | 노스탤지어로의 여행

5부. 전시: 마음으로 기억되는 공간
# 22. 프로젝트 프리즘 | 기술이 예술이 되는 순간
# 23. 디자이너스 초이스 | 공감을 통한 위로의 공간
# 24. 라우어 갤러리 |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
# 25. 〈DDP 서울라이즈〉 in 2023 밀라노 디자인위크 | 떠오르는 서울

2024년 4월 3일 수요일

[미래도시포럼] 대부도 경관 규제 푼 안산시… 해안가 대규모 호텔 유치 가능해져

 대부도 경관 규제 푼 안산시… 해안가 대규모 호텔 유치 가능해져

관광숙박시설 입점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높이 제한 등 완화 가능토록 개정

‘안산시 도시계획 조례’일부 개정으로 대부동 관광숙박시설 입지 활성화 기대


안산시 대부도 해안가에 호스텔, 휴양콘도 등 대규모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된다. 경관지구 내 호텔 입지에 대한 규제를 담았던 안산시 도시계획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숙박시설 입점에 대해 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건축물의 층수와 규모 등에 있어 규제 완화가 가능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지난달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 3일부터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경관지구는 해안가나 산림 등의 자연경관이 우수해 이를 보호할 필요가 있는 지역에 대해 지정하는 지구로, 현재 대부동에는 자연경관지구와 특화경관지구가 20개소(7.1㎢)에 걸쳐 지정되어 있다.


당초 경관지구 내 건축물의 높이는 3층 이하 12m 이하로, 1개 동 정면부 길이는 30m 미만, 연 면적은 1,500㎡ 이하로 규모를 제한해 왔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호하고 보전하자는 취지였으나, 관광호텔, 호스텔, 휴양콘도 등 일정 규모가 있는 관광숙박시설에 입지가 제한됨에 따라 대부동 내 숙박시설은 대부분 소규모 펜션 단위 위주로 국한되는 상황이 지속되어 왔다. 


이 때문에 대부도에는 대규모 호텔 등 숙박시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줄곧 제기되어 왔다.


이번 안산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관광진흥법에 따른 호텔시설 입지 관련 사업계획 승인 시 안산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높이 제한에 대한 규제 완화가 가능해지고, 관광진흥법에 따른 사업계획의 최종 승인을 받을 경우, 정면부 길이나 연 면적에 대한 제한을 받지 않게 된다.


시는 조례가 시행으로 대부동지역 내 관광숙박시설 입점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수립 중인 ‘대부동 종합 발전계획’에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호텔업, 휴양 콘도미니엄 등 관광숙박시설 입점을 유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성을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조례 개정을 통한 관광호텔업 유치 활성화를 통해 관광 인프라를 개선하고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지난 2월 경기도에서 발표한 서부권 SOC 대개발 구상안이 올해 말 최종 확정 및 발표될 때까지 시민 의견수렴을 토대로 경기도와 지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대부동을 인구 5만 이상의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견인해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