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창조경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에 적합한 발전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임형백 성결대학교 지역개발학과 교수와 진영환 청운대 건축공학과 교수 등은 뉴안포럼(대표·이상호)이 안양시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안양의 미래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임 교수는 안양시는 면적이 협소하고 개발할 수 있는 땅이 거의 없어 현재보다 인구를 더 늘리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경쟁력있는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발굴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인구의 유입을 추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그는 안양은 군포·의왕 등 동일 생활권을 가진 인근 지자체와 산업의 공간적 분업화 등을 통해 윈윈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또 진 교수는 안양은 산업도시에서 지식창조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IT·엔지니어링 등 지식기반 산업과 함께 지역 문화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진 교수는 이를 위해 예술가 거리와 작업공간을 조성하고 삼성천변에 문화예술 빌리지를 만드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경인 131128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안양스마트창조도시국제포럼 2013 11 6
안양스마트창조도시 국제포럼 2013 11.6 안양파빌리온
스마트도시가 10년 내 미래도시를 대표하는 모델이 될 것이다.
산업,문화,행정,환경 4축으로 스마트 도시 추진
Think Out of the Box 최대호 안양시장
친환경, 인간중심 도시 개발이 모델
중국도 성장 속도 둔화
경제활로 위해선 혁신 필요
창조경제는 불가피한 선택
-강성주 미래창조과학부
경기도 공공데이터 개방 / 김태형 경기도 정보화기획관
데이터 개방으로 일자리 창출
세션1 스마트시티의 비전. 성홍렬 성대교수
미래도시의 새로운 가치 김도년 성대교수
중국스마트시티 현황과 전망 Zhao Yong Sheng 사천외대
프랑스 스마트시티의 현황과 전망 philip Vidal 네트콤 편집위원장
세션2 ICT정책과 스마트 창조도시 허문행 안양대
창조경제실천위한 디지털콘텐츠 R&D전략 최용석 미래창조과학부
스마트창조도시 구축 프로젝트 금강석 안양시 정책보좌관
스마트도시의 디지털 플랫폼 Julien Gelly 외 보르도대학
세션3 디지털공간과 스마트창조도시 박경진 한양대
문화콘텐츠와 스마트창조도시 백승국 인하대
스마트도시의 도전과 제한 Samuel Deprez 르아브르대
르아브르시의 디지털 관광과 공간 스토리텔링 Marie-Helen Gauthier 르아브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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