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7일 일요일

농가 70% 중산층 장수군의 비밀. 황태규.박수진. 굿플러스북

무주 진안에 비해 관광자원이 없는 장수.
돈 되는 농업을 해야 한다는 단체장의지.
지역 특화 품목 선택 후 집중.
생산에서 유통까지 통으로 관리.
추석 무렵 팔리는 조생종 80% 공급.
10년 만에 농가부채 평균 30% 높은 곳에서 30% 낮고 평균소득 30% 높은 곳.
작은영화관,작은목욕탕
장재영 군수 5천만원소득농가3천가구만들기.전체농가70%. 5.3프로젝트 2007~2014.
사과클러스터.한우클러스터 그리고 이 둘을 잇는 순환농업
전체 6335호 농가 전수조사
농업 지역이니 농업에 승부 걸어야 한다. 어설픈 관광이 지역 망친다.
한국 지자체 모델이었던 북해도 유바리시의 파산 2006. 탄광산업 사양길을 걷자 관광도시로. 테마파크, 영화제로 사람들을 유인, 스키장과 호텔 투자 이어졌으나 관광적자,지방채,이중장부조작으로 파산. 교훈 1.관광 상품으로 지역 경제 살린다는 것이 어렵다. 2.고용창출 빌미 시설투자는 잘못된 생각
2004 신활력사업 한우클러스터사업 시작.
전직 공무원 아닌 축산전문가 영입. 70개 사업단 중 유일하게 유지, 확대  지방농업공사로 발전 준비.
"하도 일을 많이 시켜서 직원들 중에는 그가 다음 선거에서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다"
- 장수군 장재영 군수를 두고
축협장 시절 까르푸 납품 성사시켜
서울 아닌 수도권에 직영 매장 개설 중간에서 만나게 용인장수한우프라자 30억 투자 운영자 장수군 롯데마트 3자 협약 가락동 경매 최고가 보다 4% 더 주기로 계약
한경대 장수캠퍼스 화우를 능가할 한우의 메카
한우클러스터 사업단장 고민의 대상은  소지만 관심의 대상은 소와 함께 하는 사람들
2013  한우랑사과랑축제에 소300마리 도축
한 동네에 같은 수의 소를 키우는 농가가 있다. 어느 집은 4천 벌고 어느 집은 적자난다. 기르는게 다가 아니다. 경영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도약의 발판이 된 사람은 반드시 다음에는 중심인물이 된다.
소 생산비 53% 사료비
밥때가 늦어지면 소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승마인구 없었을때는 경마였지만 소득이 높아지고 레저인구가 늘면 자연스럽게 승마쪽으로 이동한다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디자인이 지역을 바꾼다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30가지 아이디어. 가케이 유스케 지음 김해청 번역

폐차시트로 의자를 만들어 공급하는 회사
방과후NPO 애프터스쿨. 건축가는 아이들을 데리고 집짓는 일을 함께 한다 변호사는 아이들과 모의재판을 한다. 학년초월. 인원이 많아지면 아이들이 나서서 그룹을 짓는다.
제재소에서 주말 숙박형 목공교실 연다
시민이 전기 발전을 체감할 수 있는 발전판 달린 출입구를 설치하는 시민발전소.지역내 개발 회사가 있어서 가능한 방법

시마네현 아마정은 섬 지역이어서 폐교 위기에 놓이자 대형학원 입시지도 경험을 지닌 강사를 초빙 하고 정보통신 교육을 이용에 학습환경을 준비한다 대학 진학율이 높아지고 섬유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섬으로 유학 오는 학생수를 늘려 섬 자체를 활성화 시키다

자원봉사자와 재난 피해자를 연결하는 스킬 공유툴 가능합니다 제킨

마을 상인들의 소문을 취재해서 말풍선으로 만들어 점포 밖에 달아 준다 사람에게 흥미를 갖게 한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주식회사 쌀여행. 수퍼농가 산지여행

아이가 태어나면 의자를 만들어 시장이 선물 하는 너의 의자 프로젝트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만드는 아마정 종합계 프로젝트. 사람 산업 생활 환경 4가지 계획에 맞추어 팀을 짜고 계획을 세워 실행에 옮긴다

쇠락해가는 백화점의 공간을 이용해 가든이라는 이름의 커뮤니티 센터를 만든다 그 공간에서 전시 강좌 교육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에 따른 소규모 점포도 함께 개설 된다 개인으로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홍보 진행 청소 가드닝 등 참여하고 싶은 분야를 지정해 가든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

11가구 16명이 모여 사는 곳 콜렉티브하우스 거주자 협동조합

27000 명이 한 구좌씩 가지고 성주가 되는 구마모토 성주제도

제3의 물결에서 세 번째는 정보화 사회에서 나온 탈공업화사회에 더해져 뚜렷한 인구감소, 재정악화로 지역에서는 미술관 병원 등 크고 하드한 것을 디자인하는 기회는 격감 하고 있다 대신 중요성을 드러난 것이 잠자고 있는 인재 콘텐츠 기술 산업 공간 등 지역 나름의 경험 즉 코어의 디자인이다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지역을 살리는 글로벌 겨울축제 경영. 정강환. 백산출판

하얼빈빙설대계 - 지역산업인 LED를 채용하여 얼음구조물 등을 조명하는 것에서 나아가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발전했다.

캐나다 윈터루드 - 7km가 넘는 리도운하 스케이트장이 랜드마크.
거리별로 3차 권역을 나누어 마케팅을 세분화.
축제 예산의 20~40% 협찬금 충당.
스폰서인지도 데이터를 제시해 참여도를 높인다.

삿포로- 자위대 참여를 계기로 군 위상 강화에 까지 이어지다.
음식부스는 지역 농산물 사용과 홋카이도 음식문화에 맞는 메뉴 개발을 요구 받는다.
시작 동기
1.지역민 겨울레크리에이션
2.관광자원개발
3.지역상권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