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농업을 해야 한다는 단체장의지.
지역 특화 품목 선택 후 집중.
생산에서 유통까지 통으로 관리.
추석 무렵 팔리는 조생종 80% 공급.
10년 만에 농가부채 평균 30% 높은 곳에서 30% 낮고 평균소득 30% 높은 곳.
작은영화관,작은목욕탕
장재영 군수 5천만원소득농가3천가구만들기.전체농가70%. 5.3프로젝트 2007~2014.
사과클러스터.한우클러스터 그리고 이 둘을 잇는 순환농업
전체 6335호 농가 전수조사
농업 지역이니 농업에 승부 걸어야 한다. 어설픈 관광이 지역 망친다.
한국 지자체 모델이었던 북해도 유바리시의 파산 2006. 탄광산업 사양길을 걷자 관광도시로. 테마파크, 영화제로 사람들을 유인, 스키장과 호텔 투자 이어졌으나 관광적자,지방채,이중장부조작으로 파산. 교훈 1.관광 상품으로 지역 경제 살린다는 것이 어렵다. 2.고용창출 빌미 시설투자는 잘못된 생각
2004 신활력사업 한우클러스터사업 시작.
전직 공무원 아닌 축산전문가 영입. 70개 사업단 중 유일하게 유지, 확대 지방농업공사로 발전 준비.
"하도 일을 많이 시켜서 직원들 중에는 그가 다음 선거에서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다"
- 장수군 장재영 군수를 두고
축협장 시절 까르푸 납품 성사시켜
서울 아닌 수도권에 직영 매장 개설 중간에서 만나게 용인장수한우프라자 30억 투자 운영자 장수군 롯데마트 3자 협약 가락동 경매 최고가 보다 4% 더 주기로 계약
한경대 장수캠퍼스 화우를 능가할 한우의 메카
한우클러스터 사업단장 고민의 대상은 소지만 관심의 대상은 소와 함께 하는 사람들
2013 한우랑사과랑축제에 소300마리 도축
한 동네에 같은 수의 소를 키우는 농가가 있다. 어느 집은 4천 벌고 어느 집은 적자난다. 기르는게 다가 아니다. 경영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도약의 발판이 된 사람은 반드시 다음에는 중심인물이 된다.
소 생산비 53% 사료비
밥때가 늦어지면 소에게 미안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승마인구 없었을때는 경마였지만 소득이 높아지고 레저인구가 늘면 자연스럽게 승마쪽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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