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이자 도시사회학자인 저자가 영국에 거주하면서 수시로 찾아다닌 유럽의 크고 작은 도시에서 만난, 옛 건물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본 다양한 사례 가운데 특히 산업유산을 재활용한 경우만을 모은 책이다. 비단 우리와 멀리 떨어진 어느 도시의 미담이나 선망의 대상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도시사회학을 전공한 전문가의 시선으로 대상을 살필 뿐만 아니라 그 이면의 이야기까지 풍부하게 살피고 있다.
이 책은 파리, 런던, 빈, 카를스루에, 헬싱키, 마드리드, 뒤스부르크, 에센, 함부르크, 암스테르담, 볼로냐, 더럼, 취리히 등 유럽 전역에 고르게 퍼져 있는 산업유산의 재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유럽의 다양한 산업유산 재활용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주목한 것은 단순히 결과물로서의 건물의 변신만이 아니다.
그는 하나의 산업유산이 그 도시에 자리 잡은 역사적 연원부터 그것이 그 도시와 오랜 시간 동안 어떤 관계를 맺어왔는가를 설명하는 것으로 매 꼭지를 시작한다. 그러한 배경에 대한 친절한 설명 덕분에 독자는 본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상 건물만이 아닌 그것을 품고 있는 도시와 주변의 맥락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문의 대상 건물들을 바라보면 ‘그저 기능적으로 쓸모가 다한 오래된 옛날 건물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되살리는 변화의 드라마틱한 과정’ 뒤에 존재하는 여러 관계 기관과 전문가, 나아가 시민들의 노력이 명료하게 보이게 된다
목차
· 책을 펴내며_버려진 산업유산, 삶의 품으로 돌아오다
· 프롤로그_왜, 산업유산의 재활용인가
프롬나드 플랑테_멈춘 철로 위에 일상이 펼쳐지다 | 파리, 프랑스
트루먼 브루어리_예술가 마을로 변신한 양조장 | 런던, 영국
가소메터 시티_가스 저장고 안에 새로운 도시를 세우다 | 빈, 오스트리아
카를스루에 미디어아트센터_전쟁의 상흔 위에 탄생한 미디어아트의 메카 | 카를스루에, 독일
카타야노카 호텔_감옥이 변하여 호텔이 되다 | 헬싱키, 핀란드
카이샤 포럼_발전소 변신의 신화를 이어가다 | 마드리드, 스페인
와핑 프로젝트_수력발전소에서 유쾌한 상상력의 아지트로 | 런던, 영국
뒤스부르크 환경공원_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제철소 | 뒤스부르크, 독일
촐퍼라인_문 닫은 탄광에서 문화를 생산하다 | 에센, 독일
하펜시티_도시 안에 태어난 또 하나의 도시 | 함부르크, 독일
베스터 가스공장 문화공원_친환경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가스공장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볼로냐 문화예술 지구_제빵공장은 미술관으로, 도축장은 문화예술센터로 | 볼로냐, 이탈리아
비미시 박물관_있는 그대로의 탄광촌으로 박물관을 만들다 | 더럼, 영국
취리히 웨스트_슬럼가 공장 지대,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되다 | 취리히, 스위스
· 에필로그_오래된 도시에서 얻은 소중한 깨달음
2015년 3월 31일 화요일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홍보를 통한 관광마케팅의 성공사례 신화용 충남 관광진흥과장 [돈 벌어주는 공무원]
▶ ‘신화용 공무원 신화(神話)’, ‘홍보’에서 비롯
신화용은 30여년을 충청남도에서 공무원 생활을 한 직업공무원이다. 그가 우연히 충청남도 관광과 부서의 관광홍보계장직을 맡으면서 ‘신화용의 신화’는 시작된다. 물론 본디 어느 업무이고 마음을 먹으면 제대로 하는 집념과 끈기의 소유자이기는 하다. 그러나 관광홍보 계장직은 본래 적성에 맞는 업무는 아니었다고 한다.
윗분이 ‘이 사람이면 이 분야를 잘 하겠지!’ 하고 낙점을 놓고 배치를 시켰는데 신화용 계장은 기왕 맡은 업무 제대로 하여 빛을 내겠다고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신화용의 저서 ‘돈 벌어주는 공무원’을 읽으면서 철학자 ‘홉스’의 말이 생각난다.
“현실을 요리하려면 현실에 굴종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번에 출간된 ‘돈 벌어주는 공무원’이라는 책은 신화용 자신이 충청남도 관광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느낀 단상을 에세이 형태로 쓴 글이다. 글 전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문장은 솔직담백하고 살아있는 현장 글이어서 봄 쑥처럼 풋풋하다.
현학적(顯學的)이지 않고,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 같은 필치의 문장에서 따뜻한 휴머니즘(Humanism)이 봄내음처럼 물씬 묻어난다. 그 만이 갖고 있는 유니크(unique)한 독특한 문장 전개에서 싱그러운 리리시즘(Lyricism)을 느낀다.
신화용은 “관광현장 만큼 뚜렷하고 현실성 있는 아이디어가 없다”는 철학으로 충남도내 관광단지 현장을 두루 돌았다. 즉 발로 뛰고, 귀로 생생하게 듣는 현장감을 일찍이 익힌 실천 파 ‘충청남도 관광주식회사 수배부장’이었다.
충청남도의 관광을 홍보하는데 무턱대고 할 수 없어 그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전략과 열정으로 홍보업무를 성공시키고 만다. 스스로 충청남도 관광수배부장임을 자처하며 열정적으로 추진했던 관광마케팅 활동은 일약 ‘충남관광을 한 단계 높여준 획기적 결과’로 이미 언론과 내부적으로 평가가 내려진 일대의 사건(?!)이었다.
몇 가지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강경젓갈 시장이 기차를 타고 서울나들이를 하다
- 하루 만에 서울 경기 관광객 700명 동원, 1억 원 매출
- 상놈전어, 양반전어로 팔자를 고치다
- 63억 매출 왕 대박, 전어회 시대 전국 개막
- 중국시장에 충남을 팔다
- 충청남도를 중국 거대시장에 알몸홍보
- 동양 최초 군함테마파크의 CEO가 되다.
- 만년 적자민간기업 흑자로 전환, 주주 배당 실현(임기 중 3년 동안)
신화용은 스스로 말한다.
“세상 모든 것이 관광자원(돈)이다!”
“홍보에 맛들이면 못 헤어난다. 홍보가 마약?”
일개 광역단체의 지방공무원이 치러낸 사건(!)치고는 보기드믄 쾌거이다. 이 결과로 인하여 한국관광공사 출입 기자단에서도 선정한 ‘MVP 관광대상’과 대전 충남행정학회 교수들이 정책 개발에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대전충남행정학회가 뽑은 으뜸 공무원상’으로 선정되어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것이 큰 공적이 되었을까? 충청남도 관광과장으로 근무하는 그를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충남 당진의 ‘군함 테마파크’ 민간 기업에서 대표이사로 섭외하였던 것이다. 국내의 저명한 한국마케팅연구소 ‘박영만 소장’의 말이 씨앗이 되었을까!
“홍보와 가까워지면 성공과 가깝다!”
▶ 한 사람 공무원 집념 지역 매출에 큰 기여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중국의 진시황은 살아서 또는 죽어서 15억의 중국인민을 먹여 살렸다.
그리고 신화용은 충남도의 문화관광 브랜드의 진가 창출에 있어서 한 차원 높게 수직 상승시켰다. 따라서 전국과 일본·중국 등지에서 많은 관람객이 충청남도를 찾아 왔다. 그리고 주머니에 있는 돈을 내려놓고 돌아갔다.
논산 강경 젓갈시장, 부여의 백제기행, 서천 홍원항 전어축제, 당진 왜목마을 해맞이 명소 발굴을 통하여 많은 관광객이 몰려와 매출을 올려줘 지역주민 먹고사는데 보탬이 되었다.
이처럼 신화용은 ‘돈 벌어주는 공무원’으로 자리매김 되어 많은 이들의 삶에 행복한 포만감과 추억을 안겨준 고마운 사람이다.
‘충청남도 관광주식회사 신화용 수배부장’이 발로 뛴 지역의 주민들이 그가 노력한 대가로 돈 벌이가 되어 행복한 미소를 짓는 것, 이것이 그가 바라는 소박한 보람이 아닐까.
따라서 신화용의 ‘마약홍보’ 열정과 집념에 영혼을 접지 말고 더욱 한 단계 발전시켜 관광충남, 관광한국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
신화용은 30여년을 충청남도에서 공무원 생활을 한 직업공무원이다. 그가 우연히 충청남도 관광과 부서의 관광홍보계장직을 맡으면서 ‘신화용의 신화’는 시작된다. 물론 본디 어느 업무이고 마음을 먹으면 제대로 하는 집념과 끈기의 소유자이기는 하다. 그러나 관광홍보 계장직은 본래 적성에 맞는 업무는 아니었다고 한다.
윗분이 ‘이 사람이면 이 분야를 잘 하겠지!’ 하고 낙점을 놓고 배치를 시켰는데 신화용 계장은 기왕 맡은 업무 제대로 하여 빛을 내겠다고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신화용의 저서 ‘돈 벌어주는 공무원’을 읽으면서 철학자 ‘홉스’의 말이 생각난다.
“현실을 요리하려면 현실에 굴종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번에 출간된 ‘돈 벌어주는 공무원’이라는 책은 신화용 자신이 충청남도 관광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느낀 단상을 에세이 형태로 쓴 글이다. 글 전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문장은 솔직담백하고 살아있는 현장 글이어서 봄 쑥처럼 풋풋하다.
현학적(顯學的)이지 않고,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 같은 필치의 문장에서 따뜻한 휴머니즘(Humanism)이 봄내음처럼 물씬 묻어난다. 그 만이 갖고 있는 유니크(unique)한 독특한 문장 전개에서 싱그러운 리리시즘(Lyricism)을 느낀다.
신화용은 “관광현장 만큼 뚜렷하고 현실성 있는 아이디어가 없다”는 철학으로 충남도내 관광단지 현장을 두루 돌았다. 즉 발로 뛰고, 귀로 생생하게 듣는 현장감을 일찍이 익힌 실천 파 ‘충청남도 관광주식회사 수배부장’이었다.
충청남도의 관광을 홍보하는데 무턱대고 할 수 없어 그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전략과 열정으로 홍보업무를 성공시키고 만다. 스스로 충청남도 관광수배부장임을 자처하며 열정적으로 추진했던 관광마케팅 활동은 일약 ‘충남관광을 한 단계 높여준 획기적 결과’로 이미 언론과 내부적으로 평가가 내려진 일대의 사건(?!)이었다.
몇 가지 대표적으로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강경젓갈 시장이 기차를 타고 서울나들이를 하다
- 하루 만에 서울 경기 관광객 700명 동원, 1억 원 매출
- 상놈전어, 양반전어로 팔자를 고치다
- 63억 매출 왕 대박, 전어회 시대 전국 개막
- 중국시장에 충남을 팔다
- 충청남도를 중국 거대시장에 알몸홍보
- 동양 최초 군함테마파크의 CEO가 되다.
- 만년 적자민간기업 흑자로 전환, 주주 배당 실현(임기 중 3년 동안)
신화용은 스스로 말한다.
“세상 모든 것이 관광자원(돈)이다!”
“홍보에 맛들이면 못 헤어난다. 홍보가 마약?”
일개 광역단체의 지방공무원이 치러낸 사건(!)치고는 보기드믄 쾌거이다. 이 결과로 인하여 한국관광공사 출입 기자단에서도 선정한 ‘MVP 관광대상’과 대전 충남행정학회 교수들이 정책 개발에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대전충남행정학회가 뽑은 으뜸 공무원상’으로 선정되어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것이 큰 공적이 되었을까? 충청남도 관광과장으로 근무하는 그를 만년 적자에 허덕이던 충남 당진의 ‘군함 테마파크’ 민간 기업에서 대표이사로 섭외하였던 것이다. 국내의 저명한 한국마케팅연구소 ‘박영만 소장’의 말이 씨앗이 되었을까!
“홍보와 가까워지면 성공과 가깝다!”
▶ 한 사람 공무원 집념 지역 매출에 큰 기여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중국의 진시황은 살아서 또는 죽어서 15억의 중국인민을 먹여 살렸다.
그리고 신화용은 충남도의 문화관광 브랜드의 진가 창출에 있어서 한 차원 높게 수직 상승시켰다. 따라서 전국과 일본·중국 등지에서 많은 관람객이 충청남도를 찾아 왔다. 그리고 주머니에 있는 돈을 내려놓고 돌아갔다.
논산 강경 젓갈시장, 부여의 백제기행, 서천 홍원항 전어축제, 당진 왜목마을 해맞이 명소 발굴을 통하여 많은 관광객이 몰려와 매출을 올려줘 지역주민 먹고사는데 보탬이 되었다.
이처럼 신화용은 ‘돈 벌어주는 공무원’으로 자리매김 되어 많은 이들의 삶에 행복한 포만감과 추억을 안겨준 고마운 사람이다.
‘충청남도 관광주식회사 신화용 수배부장’이 발로 뛴 지역의 주민들이 그가 노력한 대가로 돈 벌이가 되어 행복한 미소를 짓는 것, 이것이 그가 바라는 소박한 보람이 아닐까.
따라서 신화용의 ‘마약홍보’ 열정과 집념에 영혼을 접지 말고 더욱 한 단계 발전시켜 관광충남, 관광한국으로 거듭나기를 소망한다.
2015년 3월 26일 목요일
도시의 승리. 에드워드 글레이저
.집적하여 생각의 교류가 많아질수록 아이디어가 산업으로 연결될 기회가 많아진다.
.수요없는 건축은 공실률을 높여 주변 임대료를 낮추는 악순환을 부른다. 오히려 이런 도시는 전원도시로 전환하거나 도시공원화해서 주변부 인구를 불러들이거나 거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해야
.도시가 급팽창하면 도시계획가들은 도시를 축소하거나 보존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건축 제한이나 공원조성을 착수할 때가 많다 그러나 수요가 있는데 공급이 줄면 도시 성장 가능성이 차단 되면서 공간 확보 경쟁이 치열해져 임대료 부담 만 늘어 날뿐 정책적인 목표는 실패하게 된다 도시의 수요가 늘거나 새로운 기능이 생기면 오히려 도시를 고도화 시키는 정책이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다
.수요없는 건축은 공실률을 높여 주변 임대료를 낮추는 악순환을 부른다. 오히려 이런 도시는 전원도시로 전환하거나 도시공원화해서 주변부 인구를 불러들이거나 거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해야
.도시가 급팽창하면 도시계획가들은 도시를 축소하거나 보존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건축 제한이나 공원조성을 착수할 때가 많다 그러나 수요가 있는데 공급이 줄면 도시 성장 가능성이 차단 되면서 공간 확보 경쟁이 치열해져 임대료 부담 만 늘어 날뿐 정책적인 목표는 실패하게 된다 도시의 수요가 늘거나 새로운 기능이 생기면 오히려 도시를 고도화 시키는 정책이 성공을 거두는 경우가 많다
2015년 3월 22일 일요일
"산정상에 올랐을 때 감동받고 싶다" 군포시 홈피에 글올린 주민
군포시청 홈페이지 "군포시에 바란다"는 꽤 개방적이다. 답변을 해야 하는 담당자들은 곤혹스럽지만 김윤주 시장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열어 둔다.
3월 20일 산본으로 이사 온지 100일 된 주민이 글을 올렸다.
"수리산 태을봉을 명품으로 만들어야"라는 제목의 글은
수리산 도립공원 최고봉인 태을봉에 오르니 전망은 좋은데 그걸로는 조금 부족하다는 얘기다.
"최고의 정성을 쏟아 정상에 올랐 때 벅찬 감동과 희열을 보상받을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이것이 본능이다.
자치단체가 고민해야 하는 것도 이것이다.
누구나 감동을 원한다.
3월 20일 산본으로 이사 온지 100일 된 주민이 글을 올렸다.
"수리산 태을봉을 명품으로 만들어야"라는 제목의 글은
수리산 도립공원 최고봉인 태을봉에 오르니 전망은 좋은데 그걸로는 조금 부족하다는 얘기다.
"최고의 정성을 쏟아 정상에 올랐 때 벅찬 감동과 희열을 보상받을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이것이 본능이다.
자치단체가 고민해야 하는 것도 이것이다.
누구나 감동을 원한다.
2015년 3월 2일 월요일
건물 하나 잘 지어도 도시가 유명해진다 구겐하임 미술관과 스페인 빌바오
스페인 빌바오시는 유명한 건축가 프랭크 게리에게 구겐하임 미술관 설계를 부탁한다.
"프랭크 게리는 단지 미술관 하나를 바꾼게 아니다 그는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보러 오는 건물 하나를 설계함으로써 도시 경제 전체를 바꾸었다. 이제 수많은 회의에서, 이를테면 포틀랜드 시의회에서, 아니면 그곳을 아는 사람들에게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우리 도시에도 저런 건물을 짓자고요. 그리고 프랭크 게리에게 설계를 맡기자고요. 왜일까요/ 그는 시골 변두리 도시를 유명 도시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세스 고딘의 TED 강연 중
"프랭크 게리는 단지 미술관 하나를 바꾼게 아니다 그는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보러 오는 건물 하나를 설계함으로써 도시 경제 전체를 바꾸었다. 이제 수많은 회의에서, 이를테면 포틀랜드 시의회에서, 아니면 그곳을 아는 사람들에게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우리 도시에도 저런 건물을 짓자고요. 그리고 프랭크 게리에게 설계를 맡기자고요. 왜일까요/ 그는 시골 변두리 도시를 유명 도시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세스 고딘의 TED 강연 중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