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브랜드포럼이 17일 수원컨벤션에서 열렸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변화와 기회가 경기도의 슬로건이자 브랜드다. 축사
잘사는 도시만으로는 명소라하기 어렵다
브랜드 가장먼저떠오르는이름
패션브랜드 아래 파리를 넣는 이유 도시브랜드통한 동반상승을 꾀하기 때문에
천만명방문 몽마르뜨 18세기후반 성당만 있던 언덕
블랑쉬(하얀색)역 백색 쇼(쵸크) 광산지역
1850년 샹제리제 재건축으로 이주
성벽밖은 주류세 1/3 선술집
밀 방아간 풍차가 설수있는 언덕
물랑(풍차)갈렛(과자) 1층 클럽 루즈(빨간)
고호,르노아르같은 예술가들이 모이고
해외에서도 파리가면 들르는 곳
로트렉 취업 포스터, 빠아프의 성공 같은 스토리가쌓이기시작
술값이 싸고 예술인들이 모이는 곳 홍대
이태원 독특한사람들이 모이는곳
누가와서 놀까?
1.독특한사람들이 모이는곳
2.그곳에서만 가능한 경험들이 있는곳
미국 뉴욕외곽 세인트막스플레이스
타투성지 폐쇄공간 팝아트 워홀 패리스미스(아이들일뿐)
스쿼팅(불법점거)명소
런던 애비로드 스윙잉런던 비틀즈
전통과 파격을 찾는다
밤이면 1960년대 비비안웨스트우드 비틀즈같은 패션과 음악의 도시
midnight in Paris
로마 대중문화속에서 언급되야 리뉴얼된다 1950년대 로마의휴일 돌체비타(달콤한인생)페데리코펠리니
재미있는 사람들이 모여 벌이는 일들은 후세가 계속 이야기한다
같은스토리를반복해서말한다 브랜드원칙 1.
1.백년뒤에 들어도 재미있느냐?
2.세계인이들어도공감되느냐?
Test of time
3.많은이들이알고있느냐? 자꾸이야기하느냐?
고성과 와인은 프랑스보다 독일이 더많은데도 프랑스가 유명한건 더 많이 떠들어서다
4.돌아가서 자랑할때 배경에는 그곳이 역사적인장소라는 흔적이 남아 있어야
폭스태드 도시의 6가지 유니크
수직성
개인주의
마초
induljince 풀어져있느냐
브랜드는 꼭대기서 만들어진다
지금브랜드를쓰기시작할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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