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5일 목요일

안양시, 신성장 기업유치 기본구상 전문가 토론회 개최

 안양시, 신성장 기업유치 기본구상 전문가 토론회 개최


7월 5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진행…관심있는 안양시민 누구나 방청 가능

최대호 안양시장 “원탁토론 주민의견 반영…시민 다양한 의견 제시 당부”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본부 안상철 기자] 안양시는 지난 4월 주민참여 원탁회의에 이어 오는 7월 5일 14시 안양시청 강당에서 ‘시청사 부지 활용 신성장 기업유치 기본구상(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관내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4차 산업으로의 구조적 전환 등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이 절실한 시점에서, 이번 토론회는 시청사 부지에 기업 유치를 통한 신성장 동력 마련 계획과 시청사 이전의 필요성, 전문가들의 검토 및 논의를 통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일로종합건축사사무소 정은미 소장의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좌장을 맡은 동반성장추진위원회 장용동 위원장(한국주거복지포럼 상임대표)을 비롯해 7명의 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방청 가능하며 패널토론 후 질의·답변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시청사 부지 기업유치 방안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미래선도 글로벌기업 유치를 통해 안양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참석 희망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방청이 가능하고, 안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2023년 6월 14일 수요일

미래도시포럼. 예산시장 성공비결은 뭘까?

예산 사람들은 그렇게 반색을 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백종원이 예산최고 부자야. 그 집안이 예산에 학교 이사장을 지내는 집안이고....." "근데 우린 거기 가서 줄 서가며 먹겠다고 찾아가진 않아. 다 외지 사람들이지....." 

최재구 군수의 열정도 한몫 했을테고, 백종원 대표가 밝힌대로 기본에 충실하려는 그의 고집이 통했으니 가능한 일일 것이다.

강진 같은 지방도시는 백대표를 모시려고 애를 쓴단다. 백대표도 처음엔 회사 사람들도 반대했던 일을 밀어 붙인거라 우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음식의 질을 낮추지 않고 가격을 올리지 않고.....견디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백대표를 응원한다.

한편으로는 청년몰을 살리려고 애를 쓰던 안산 다농마트나 안양 남부시장 사례를 보면서 예산시장의 흥행성공은 백대표와 미디어가 있어서 가능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이만큼의 성공이 가능할 것인지도 궁금해졌다.

재개장을 하고 나서 찾아가 보면서 입구에 만들고 있는 통돼지바베큐 화덕을 보면서 끝없이 보완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2023년 6월 12일 월요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소도시 브랜딩 전략관광 활성화를 위한 저자 오익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소도시 브랜딩 전략

관광 활성화를 위한

  • 저자
    오익근
제 1 장 지방 중소도시의 현실과 브랜딩 필요성

제 2 장 중소도시의 브랜딩 요건과 전략

제 3 장 브랜딩 절차와 효과

제 4 장 외국 중소도시의 브랜딩 사례

제 5 장 국내 지방 중소도시의 브랜딩 사례

제 6 장 중소도시의 비전과 과제

2014 일본창생회의 마스다 히로야 전 총무상 2040년 절반소멸

외지인, 젊은이, 괴짜가 쥐고 있다.

326.391 
오68ㅈ
군포중앙도서관

2023년 6월 1일 목요일

프레스턴, 더 나은 경제를 상상하다 쇠퇴한 지방 도시에서 영국 최고의 도시로 거듭난 프레스턴 이야기

 노동자가주인되는협동조합 통해 공동체자산구축을 통해 회생하는 도시

스페인 몬드라곤 벤치마깅
요리교실이자 출장뷔페
2012북부최초생활임금
공동체은행목표
중요한건협조가요구하는것이민주주의이고시민의식이며지역에대한자존감이다
대학,병원등 앵커기관을찾아라
공동체전체를지원하라

제1부: 끝과 시작들
위기의 지역 경제
민주적 지역시민주의의 간략한 역사
몬드라곤 모델 | 클리블랜드 모델 | 프레스턴 모델 |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상부의 허락은 필요치 않다
왜 공동체 자산 구축인가
신뢰 잃은 모델과 불만을 넘어서 | ‘지역’을 다시 위대하게
문제는 하나지만, 대안은 무궁무진하다
프레스턴 모델은 맞춤형 전략인가 | 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지역적으로 | 포용적 지역주의
“통제권을 되찾자”
동의의 중요성

제2부: 프레스턴 이야기
프레스턴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
프레스턴에는 어떤 문제가 있었을까 | ‘공동체 자산 구축’이라는 아이디어 | 프레스턴 모델의 개발 사례로 살펴본 앵커 기관의 역할
진보적 조달
진보적 조달이란 무엇인가 | 지역 의회의 역할
경제 민주주의로 나아가기
노동자가 기업을 소유하는 협동조합 | 프레스턴 디지털 재단의 사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에 대한 재정 지원 | 지역에 끼친 영향 | 이견과 비판에 맞서
활용 가이드

제3부: 공동체 자산 구축, 근린 공동체에서 국가까지
진정한 ‘큰 사회’로 나아가기
권한 이양과 공동체 자산 구축 | 대체 앵커 기관 찾기 | 공동체 참여에 대한 약속 | 주민 참여 예산이란 무엇인가 | 주민 참여 예산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일자리와 돈
제조업 쇠퇴에 대한 예전의 접근법 | ‘기초 경제’라는 새로운 접근법 | 내부조달 | 협동조합 | 대안적 금융 모델: 신용조합과 시민은행 | 신용조합이란 무엇인가 | 신용조합 만드는 법 | 시민은행이라는 해법
토지, 공간, 자산
주택 문제 | 뉴엄자치구의 사례 | 공동체 토지 신탁이란 무엇인가 | 공동체 토지 신탁 만드는 법 | 공동체 자산 이전 | 번화가를 살리는 방법
지속 가능한 미래들
웨일스 밸리 지역의 사례 | 필요한 건 조언이 아니다 | ‘위원회 사람들’을 넘어 | 발생 가능한 문제들 | 토지 책임 관리 프로젝트 시작하기

결론
해제: 공동체 부의 구축을 통한 민주적 지역 순환 경제

부록1: 한눈에 살펴보는 지방자치와 주민 참여
부록2: 공동체 자산 구축 전략과 관련된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