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지비율 50% 이상이라는데...인도를 넘쳐 자라는 열대식물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갖나?
World Gourmet Surmit 은 2013년 요란하게 시작하더니 싱가포르가 세계미식의 도시라는 이름을 얻은 2025년에는 흐지부지 사라지나?
내셔널갤러리는 동남아 현대미술의 집대성이라는데 싱가포르가 현대미술과 큰 인연은 없어보이는데 그 이유가 뭘까? 잘 사는데 집중하느라 예술은 뒤로 미뤘기 때문일까?
말레이시아에서 독립할 무렵 작은 빨간 점일 뿐이라는 무시발언에 그 작은 빨간 점을 주목하라던 싱가포르. 레드닷뮤지엄을 지을 정도로 디자인 강국이 된 걸까?
오세훈 서울시장이 보러 갔던 세계 최고층 공공임대주택 피나클스 앳 덕스턴(Pinnacles @ Duxston), 근사한 전망대
주롱새공원과 보타닉가든을 강조하던 2,30년 전과 달리 2013년 이후 MBS와 유니버설스튜디오가 상징이 되었다. 도시마케팅의 과감한 대표상징 교체는 과감한 투자만으로 가능한가?
결국
여행은 낯설고 설레는 이야기라는 아난티의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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