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벽한 시골 어촌에서 글로벌 금융도시가 되었다는 점에서 싱가포르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꾸몄다.
하지만 훨씬 이야기가 많다.
입구에 비치된 한글리플렛이 층별 안내가 알기 쉽게 디자인 되어 있다.
1층에는 아이들을 위한 실험실도 눈에 띤다.
어른들을 위한 체험이 진행중이길래 들여다 보니 4색 스탬프를 차례로 찍어서 도시 풍경이 담긴 컬러풀한 그림엽서를 만들고 있었다.
무엇보다 3~5층이 하려는 이야기가 에너지, 자연, 환경에 집중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인민광장 옆이라 5층 카페 전망이 근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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