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6일 화요일

도시를 계획해 온 건축가 김석철. 만인의 건축 만인의 도시

건축가와 도시계획자의 일이 성직자와 같다고 하는 것은 그들의 일이 50년 100년을 가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런던, 파리에는 없는 인간의 가능성이 도시형식 으로 존재하는 곳. 맨해튼.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있는 도시

오십 일할 나이, 많은 것이 갖춰져 있고 많은 것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백남준

한 도시 비약발전 점진개혁만으로는 어렵다. 도시외곽 사방 신도시구역을 만들어서는 강력한 성장 동력 축을 만들수 없다.기존 도심기능군을 집합하여 신도시 구역과 어반 링크로 연결하여 국제화, 세계화한 도시 산업 구역을 만들 때 가능한 것이다.178

1997 세계연극제총회 서울 개최 계기로 의왕에 축제의 계곡 조성 계획. 총리까지 나서 선포식을 한 일이 건설교통부 국장 말 한마디에 무산 236

예당같은 마스터플랜은 오랜 논리의 결실이지만 건축 공간의 이미지는 대부분 순간적인 발상의 결과다. 247

이 공간의 아름다움을 담는 것은 사진으로는 불가능하다. 기억으로만 가능하다.

지방권 몰락의 탓을 수도권에 돌리는 것은 정치 적 수사. 내류과 해안의 공동발전을 기해야 한다. 뉴욕이 맨해튼을 중심으로 상하이가 양쯔강 하류 푸동의 국제화로 도시구역을 핵으로 세계 도시가 된 것과 같은 이치다. 내륙 서울과 인천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통합시켜 메트로폴리스로 만들 어야 258

19,20세기는 항만도시 21세는 공항도시다.

전통 공간구조 아닌 공간 구조를 구상화해 온 민 족적 정서의 율조를 익혀야 한다 324

서양처럼 집이 있고 정원이 있고 경치가 있는게 아니라 집은 정원의 일부이고 정원은 집의 부분이며 경치는 정원의 한 모습이다. 324

어느 원점을 향한 무질서의 집합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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