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와 도시계획자의 일이 성직자와 같다고 하는 것은 그들의 일이 50년 100년을 가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런던, 파리에는 없는 인간의 가능성이 도시형식 으로 존재하는 곳. 맨해튼.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있는 도시
오십 일할 나이, 많은 것이 갖춰져 있고 많은 것을 할수 있기 때문이다. 백남준
한 도시 비약발전 점진개혁만으로는 어렵다. 도시외곽 사방 신도시구역을 만들어서는 강력한 성장 동력 축을 만들수 없다.기존 도심기능군을 집합하여 신도시 구역과 어반 링크로 연결하여 국제화, 세계화한 도시 산업 구역을 만들 때 가능한 것이다.178
1997 세계연극제총회 서울 개최 계기로 의왕에 축제의 계곡 조성 계획. 총리까지 나서 선포식을 한 일이 건설교통부 국장 말 한마디에 무산 236
예당같은 마스터플랜은 오랜 논리의 결실이지만 건축 공간의 이미지는 대부분 순간적인 발상의 결과다. 247
이 공간의 아름다움을 담는 것은 사진으로는 불가능하다. 기억으로만 가능하다.
지방권 몰락의 탓을 수도권에 돌리는 것은 정치 적 수사. 내류과 해안의 공동발전을 기해야 한다. 뉴욕이 맨해튼을 중심으로 상하이가 양쯔강 하류 푸동의 국제화로 도시구역을 핵으로 세계 도시가 된 것과 같은 이치다. 내륙 서울과 인천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통합시켜 메트로폴리스로 만들 어야 258
19,20세기는 항만도시 21세는 공항도시다.
전통 공간구조 아닌 공간 구조를 구상화해 온 민 족적 정서의 율조를 익혀야 한다 324
서양처럼 집이 있고 정원이 있고 경치가 있는게 아니라 집은 정원의 일부이고 정원은 집의 부분이며 경치는 정원의 한 모습이다. 324
어느 원점을 향한 무질서의 집합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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