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8일 일요일

과천시의회, 전원도시 과천 지속가능한 비전을 그리다 책자 발간

 과천시의회(의장 황순식)는 지난 11월 29일 『전원도시 과천, 지속가능한 비전을 그리다』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발간된 책자는 지난 2010년 시 의회에 『과천시의회 지속가능한 과천비전 수립 특별위원회』가 구성되면서, 2011년도에는 다양한 토론회 등을 개최하였으며
□ 또한, 지난 2012년도에는 과천 도시기반을 구축하고 미래 과천의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하여「전원도시 과천,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주제로 11개 스튜디오를 공모를 통하여 구성, 『전원도시 과천, 지속가능한 비전을 그리다』로 과천의 다양한 미래비전을 그려보는 발표회와 전시회를 운영한바 있으며

□ 이에 따라 금년 11월 11개 스튜디오에서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전원도시 과천, 지속가능한 비전을 그리다』를 주제로 한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다.

□ 발간된 책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도시건축연구소의 『과천 하이플러스』를 시작으로 총 4개의 Project로 구성되어 있다.

□ 첫 번째 Project는 그린 루트의 재구성이라는 테마로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의 『과천 라이프』, 협성대학교 도시공학과의 『과천 녹색도시 만들기』, 서울대학교 도시설계협동과정의 『생산적인 녹색 어반 네트워크』가 담겨져 있으며

□ 두번째 Project에는 열린 단지의 재구성이라는 테마로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의 『사회적 관계와 집합형태:과천탐색』, 한양대학교 건축학부의 『고립된 단지를 여는 도시 건축 탐구』, 홍익대학교 건축학대학원의 『과천, 근린주구 2.0』을 담았다.

□ 또한 세번째 Project에는 파편적 도시구조를 잇는 대안적 개발이라는 테마로 중앙대학교 도시공학과의 『파편화된 시가지를 연계하다』,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의 『과천 비전 찾기』를 담았으며

□ 마지막 네번째 Project에는 도시 미시 공간요소의 재구성이라는 테마로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의 『과천의 미시 공간 요소들의 탐색』,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의 『과천을 위한 제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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