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7일 토요일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 추진 경기도시공사와 기본협약 체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 추진 기본협약 체결, 탁월한 입지 여건으로 기업들 관심 줄이어 과천시는 지난 12월 4일 경기도시공사와 ‘과천 지식정보타운’ 추진을 위한 기본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기업들을 맞이할 준비를 끝냈다. 과천시는 “이번 협약은 과천시의 자족기능을 확충하고 차세대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첨단산업 단지 조성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경기도시공사와 체결했다”며,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본 협약은 과천시 갈현동, 문원동 일원에 있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주택지구’ 내 지식정보타운을 조성함에 있어 제반업무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과천시와 경기도시공사 간 상호 역할분담 및 협력사항을 정하기 위해 맺어졌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10㎞ 이내에 테헤란밸리, 포이벤처밸리, 판교테크노밸리 3개의 대표적 벤처단지 위치 ▲ 지하철 4호선과 과천GTX 역사, 제2경인 연결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과 연결이 용이한 광역 교통체계를 갖추고 있어 입주 기업들에게 높은 경제성과 효율성 창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여인국 과천 시장은 “과천시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천 지식정보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해,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지식기반 산업중심의 경제 자족도시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갈현동,문원동 일대 135만3000㎡부지에 추진되는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융,복합 지식기반산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경제와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방면의 능력을 창조할 수 있는 복합 지식문화의 허브로 자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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