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군포시 2030 도시기본계획수립위해 큰시민계획단 발족

군포시 도시정책과가 2030 도시기본계획수립을 위해 큰시민계획단을 발족시켰다. 2015.10.24 첫 회의를 가진 큰시민계획단은 33명으로 3개 분과로 나눠 활동한다.
시민의 눈으로 미래도시의 모습을 그리고 어떤 정책이 더해져야 하는가를 논의하고 이를 군포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게 된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첫 회의에서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꿈꾸는 군포시의 2030 군포도시기본계획 수립이 내실있게 진행되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김윤주 시장의 당부인사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연천 율무로 포지셔닝하다

연천군이 율무를 시 대표 상품으로 포지셔닝하기 시작했다.
단순 상품이 아닌 가공품과 한방병원을 통한 건강식품으로서의 자리까지 두고 체험을 포함한 6차산업으로 키워갈 꿈을 꾼다.
2015.10.7 판교 경기창조산업센터에서 열린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PT를 통한 사업비 지원에 나서면서부터 연천의 각오를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