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아이디어를 모아본다.
연천군이 율무를 시 대표 상품으로 포지셔닝하기 시작했다. 단순 상품이 아닌 가공품과 한방병원을 통한 건강식품으로서의 자리까지 두고 체험을 포함한 6차산업으로 키워갈 꿈을 꾼다. 2015.10.7 판교 경기창조산업센터에서 열린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PT를 통한 사업비 지원에 나서면서부터 연천의 각오를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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