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도시정책과가 2030 도시기본계획수립을 위해 큰시민계획단을 발족시켰다. 2015.10.24 첫 회의를 가진 큰시민계획단은 33명으로 3개 분과로 나눠 활동한다.
시민의 눈으로 미래도시의 모습을 그리고 어떤 정책이 더해져야 하는가를 논의하고 이를 군포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게 된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첫 회의에서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꿈꾸는 군포시의 2030 군포도시기본계획 수립이 내실있게 진행되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