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5일 목요일

서울,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8인의 연구자가 서울 8동네에서 만난 132명의 사람들, 1095일의 현장조사

서문 매혹 또는 현혹의 도시 서울로 깊숙이 들어가다 

서장 서울의 젠트리피케이션, 그리고 개발주의 이후의 도시 
들어가며: ‘개발주의’, 그 이후? 
젠트리피케이션: 기원, 정의, 원인 
젠트리피케이션과 예술/예술가, 그리고 로프트 생활 
변이, 물결 그리고 지구화 어떤 괴리, 그리고 그 괴리의 조정 
나가며: 서울의 젠트리피케이션 세대 

1부 오래된 서울의 새로운 변화: 서촌, 종로3가 
1장 서촌: 도심에 남은 오래된 동네의 고민 
들어가며: 젠트리피케이션, 서울에 도착하다 
젠트리피케이션 개념의 탈맥락화와 재배열 
서촌 또는 오래된 서울의 가까운 과거 
토박이부터 자영업자까지, 서촌을 만드는 사람들 
나가며: 서울 구도심 마지막 남은 동네의 운명 

2장: 종로3가 섬이 되어버린 서울 미드타운 
들어가며: 낙후, 쇠퇴, 노후의 상징이 된 종로3가 
종삼, 성性의 역사 
종로3가, 정체의 장소로 만들어지다 
노인들의 파라다이스 
돈의동 쪽방촌 익선동의 화려한 변화 
나가며: 종로3가 노인들과 익선동 젊은이들은 안전한가 

2부 세 개의 핫 플레이스, 서로 다른 궤적: 홍대, 신사동 가로수길과 방배동 사이길, 한남동 
3장 홍대: 떠나지 못하는 문화유민 
들어가며: 홍대에서 일어난 젠트리피케이션과 전치 
젠트리피케이션 이론의 한계: 그 이후의 문제 
재개발, 젠트리피케이션, 홍대 
홍대 상권의 팽창? 홍대화되는 동네들 
전치되었으나 떠나지 않는 이들의 궤적 
대안문화에서 대안경제로: 대안적 주체들의 욕망, 윤리, 장소 
나가며: 전치는 끝이 아니다 

4장 신사동 가로수길과 방배동 사이길: 강남의 역류성 젠트리피케이션 
들어가며: 강남 개발과 젠트리피케이션의 탈식민화 
강남 개발: 신축 젠트리피케이션인가, 한국판 교외화인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첫 번째 물결: 강남의 역류성 젠트리피케이션 
신사동 가로수길: 강남 배후지의 고속성장 
방배동 사이길: 대안적 도시화의 가능성 
나가며: 역류성 젠트리피케이션의 속도와 폭 

5장 한남동: 낯선 사람들이 만든 공동체 
들어가며: 한남동, 분쟁지역이 되다 
길, 장소가 되다: 우사단길과 한강진길 
공간, 장소 그리고 행위자: 한남동의 다양한 창의계급 
한강진길: 문화적 기획 또는 경제적 기획 
우사단길: 소수자와 공동체 
나가며: 리움부터 구탁소까지 

3부 ‘정책 없는 재생’에서 ‘재생 없는 정책’으로: 구로공단, 창신동, 해방촌 
6장: 구로공단 전신성형, 그리고 유리빌딩의 환청 
들어가며: 의문의 간극 
시시한 말다툼을 넘어서 
구로동맹파업, 나이키 신발, 젠트리피케이션 
반半지하, 현존하는 부재 , 후기 산업의 유령들 
나가며: 유령의 회귀를 위하여 

7장:창신동 글로벌 도시만들기와 도시재생 사이 
들어가며: 도시재생 선도지역이 된 봉제마을 
창신동을 둘러싼 서울시의 경합과 문화적 실험 
도시재생은 과연 선한 정책인가 
창신동의 역사: 동대문시장과 봉제마을 
창신동의 공간: 봉제공장에서 한양도성까지 
도시재생을 둘러싼 쟁점: 진정한 주민이란 
나가며: 누구를 위한 도시재생인가 

8장: 해방촌 도시난민의 정착지 또는 실험실 
들어가며: 해방촌오거리, 이념을 넘어 
개발압력과 상업 젠트리피케이션 
해방촌, 그곳의 오래된 사람들: 1946~2005 
코스모폴리스 해방촌, 이주민의 영토 확장 
커뮤니티 또는 사조직, 신주민의 전유물 
나가며: 도시난민은 또다시 쫓겨날까 

후기 서울을 생각하지 않기 

서울, 젠트리피케이션을 말하다8인의 연구자가 서울 8동네에서 만난 132명의 사람들, 1095일의 현장조사

서문 매혹 또는 현혹의 도시 서울로 깊숙이 들어가다 

서장 서울의 젠트리피케이션, 그리고 개발주의 이후의 도시 
들어가며: ‘개발주의’, 그 이후? 
젠트리피케이션: 기원, 정의, 원인 
젠트리피케이션과 예술/예술가, 그리고 로프트 생활 
변이, 물결 그리고 지구화 어떤 괴리, 그리고 그 괴리의 조정 
나가며: 서울의 젠트리피케이션 세대 

1부 오래된 서울의 새로운 변화: 서촌, 종로3가 
1장 서촌: 도심에 남은 오래된 동네의 고민 
들어가며: 젠트리피케이션, 서울에 도착하다 
젠트리피케이션 개념의 탈맥락화와 재배열 
서촌 또는 오래된 서울의 가까운 과거 
토박이부터 자영업자까지, 서촌을 만드는 사람들 
나가며: 서울 구도심 마지막 남은 동네의 운명 

2장: 종로3가 섬이 되어버린 서울 미드타운 
들어가며: 낙후, 쇠퇴, 노후의 상징이 된 종로3가 
종삼, 성性의 역사 
종로3가, 정체의 장소로 만들어지다 
노인들의 파라다이스 
돈의동 쪽방촌 익선동의 화려한 변화 
나가며: 종로3가 노인들과 익선동 젊은이들은 안전한가 

2부 세 개의 핫 플레이스, 서로 다른 궤적: 홍대, 신사동 가로수길과 방배동 사이길, 한남동 
3장 홍대: 떠나지 못하는 문화유민 
들어가며: 홍대에서 일어난 젠트리피케이션과 전치 
젠트리피케이션 이론의 한계: 그 이후의 문제 
재개발, 젠트리피케이션, 홍대 
홍대 상권의 팽창? 홍대화되는 동네들 
전치되었으나 떠나지 않는 이들의 궤적 
대안문화에서 대안경제로: 대안적 주체들의 욕망, 윤리, 장소 
나가며: 전치는 끝이 아니다 

4장 신사동 가로수길과 방배동 사이길: 강남의 역류성 젠트리피케이션 
들어가며: 강남 개발과 젠트리피케이션의 탈식민화 
강남 개발: 신축 젠트리피케이션인가, 한국판 교외화인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첫 번째 물결: 강남의 역류성 젠트리피케이션 
신사동 가로수길: 강남 배후지의 고속성장 
방배동 사이길: 대안적 도시화의 가능성 
나가며: 역류성 젠트리피케이션의 속도와 폭 

5장 한남동: 낯선 사람들이 만든 공동체 
들어가며: 한남동, 분쟁지역이 되다 
길, 장소가 되다: 우사단길과 한강진길 
공간, 장소 그리고 행위자: 한남동의 다양한 창의계급 
한강진길: 문화적 기획 또는 경제적 기획 
우사단길: 소수자와 공동체 
나가며: 리움부터 구탁소까지 

3부 ‘정책 없는 재생’에서 ‘재생 없는 정책’으로: 구로공단, 창신동, 해방촌 
6장: 구로공단 전신성형, 그리고 유리빌딩의 환청 
들어가며: 의문의 간극 
시시한 말다툼을 넘어서 
구로동맹파업, 나이키 신발, 젠트리피케이션 
반半지하, 현존하는 부재 , 후기 산업의 유령들 
나가며: 유령의 회귀를 위하여 

7장:창신동 글로벌 도시만들기와 도시재생 사이 
들어가며: 도시재생 선도지역이 된 봉제마을 
창신동을 둘러싼 서울시의 경합과 문화적 실험 
도시재생은 과연 선한 정책인가 
창신동의 역사: 동대문시장과 봉제마을 
창신동의 공간: 봉제공장에서 한양도성까지 
도시재생을 둘러싼 쟁점: 진정한 주민이란 
나가며: 누구를 위한 도시재생인가 

8장: 해방촌 도시난민의 정착지 또는 실험실 
들어가며: 해방촌오거리, 이념을 넘어 
개발압력과 상업 젠트리피케이션 
해방촌, 그곳의 오래된 사람들: 1946~2005 
코스모폴리스 해방촌, 이주민의 영토 확장 
커뮤니티 또는 사조직, 신주민의 전유물 
나가며: 도시난민은 또다시 쫓겨날까 

후기 서울을 생각하지 않기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사람이 몰리는 공간을 만들면 수익 난다." 광화문 D타워 입점기획 크리에이티브 조수용 JOH 대표

이 글을 읽고 어디에 스크랩해야 하는지 고민했다.
부동산일까? 마케팅일까? 디자인이 맞지 않을까?


조수용 대표는 네이버사옥 그린팩토리를 디자인했다.
건물의 디자인부터 입점업체기획까지 '공간기획'이라고 해야 맞겠다.


2015년 10월 완공해 핫플레이스가 된 광화문 D타워를 트래픽이 몰리는 공간으로 만들어 냈다.
군포시가 산본로데오거리에 스카이로드를 만들려는 이유는 이곳을 명소로 만들어 사람이 몰리게 만들어야 경제가 산다는 믿음에서다.


http://blog.joins.com/theother/14207208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글로벌시대 도시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 이론과 사례 Keith Dinnie

1부 이론편
역자 머리말
머리말
들어가며
창조적 계급이 활기찬 도시경제를 만든다 플로리다 그룹
행정구조의 건전성과 도시계획에 대한 총체적 관점이 필요 스캇
할발한 문화생활은 창조적 계급에게 매력적인 장소

1장도시 브랜딩 개론
2장매력적인 거주지로서의 도시 브랜딩
시 당국의 비전과 주민들의 열정이 일치될 때 성공
도시 브랜딩 전략 개발을 위한 핵심 질문 1.정체성 2.목표 3.커뮤니케이션 4.일관성
3장도시 브랜딩과 투자 유치
위대한 도시는 위대한 인물과 같다
도시 브랜딩은 세계에 그 도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차별성이 있어야 한다.
4장도시 브랜딩과 관광객의 시선
도시 이미지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
1.길-샹제리제 2.경계(해변,강변 등 명확한 현상의 경계) 니스-영국인의산책로 3.특정지역-런던 소호,토론토 차이나타운 4.랜드마크 빌바오 구겐하임 5.상징적행사 칸느 영화제 6.인물 리버풀 비틀즈 7.역사성 베를린 냉전 8.원산지 볼프스버그 폭스바겐
관광 분야의 강력한 이미지 구축을 목표로 한다면 말 그대로 이미지 구축이 먼저다

5장도시 브랜드 파트너십
이해당사자들의 참여와 공동 파트너십 구축이 우선되야 한다
6장도시 브랜딩과 이해당사자 참여
7장도시 브랜딩과 사회적 변화의 역설
부패하고 퇴행적인 도시라는 베이징의 이미지를 바꾸는데는 북경올림픽이 큰 작용을 한다. 종이,나침반,화약,인쇄술 4가지 중국의 발명품을 부각시켰다.
8장음식 문화를 통한 도시 브랜딩-지역 브랜딩 차원에서의 고찰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살피는 것에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9장새로운 녹지를 통한 도시 브랜딩
10장온라인 도시 브랜딩
wayn.com에 도시 프로필 등록 where are you now?

2부 사례편
11장도시브랜딩 실례-들어가며
브랜딩은 단순한 마케팅 또는 홍보가 아니라 지적이고 융합적인 학문이다 조르지오 손디
국가브랜드와 도시브랜드 종속이 아니라 융합
스코틀랜드의 마음을 울리는 수도 에딘버러
스코틀랜드의 멋 글래스고우
12장아크라의 도시 브랜딩
국제회의 유치
13장아메다바드의 도시 브랜딩
14장아테네의 도시 브랜딩과 2004년 올림픽
로고,슬로건,마스코트,개막식
15장바르셀로나의 도시 브랜딩: 성공담
16장부다페스트를 브랜딩하다
17장충칭의 도시 브랜딩: 그래픽 디자인의 역할
18장에든버러: 스코틀랜드의 영감을 주는 수도
19장국제 평화와 정의의 도시 헤이그: 관계적 네트워크 브랜드
20장홍콩 브랜드
21장쿠알라룸푸르: 적합한 브랜드를 찾다
22장리스본 브랜딩-도시 브랜드의 관점 정의
23장몬테비데오 도시 브랜딩
24장뉴욕 시를 브랜딩하다-'아이러브뉴욕'의 전설
밀튼 글래서의 재능기부
25장브랜드로서의 파리
26장서울의 도시 브랜딩
여행사의 정보이용 패턴 분석.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의 추천을 가장 신뢰한다. 서울시 광고전략 중국, 일존 일반인들의 경험을 들려주는 방식과 유명인들이 자신의 서울 방문 경험을 들려 주는 방식을 채택 2008년
27장시드니의 도시 브랜딩
28장슈퍼플랫 도쿄: 비밀의 최상급의 도시
당신은 뉴욕,파리,런던의 영광을 노래하는 곡을 얼마나 댈 수 있는가? 그럼 도쿄는?
도쿄는 일본이 아니다. 뉴욕,런던에 가깝다. 하이브리드 도쿄
무라카미 다카시와 루이비통의 콜라보레이션
29장울릉공의 도시 브랜딩
도시브랜딩 5년은 걸린다. 위기 대응 차원으로 접급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