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고 어디에 스크랩해야 하는지 고민했다.
부동산일까? 마케팅일까? 디자인이 맞지 않을까?
조수용 대표는 네이버사옥 그린팩토리를 디자인했다.
건물의 디자인부터 입점업체기획까지 '공간기획'이라고 해야 맞겠다.
2015년 10월 완공해 핫플레이스가 된 광화문 D타워를 트래픽이 몰리는 공간으로 만들어 냈다.
군포시가 산본로데오거리에 스카이로드를 만들려는 이유는 이곳을 명소로 만들어 사람이 몰리게 만들어야 경제가 산다는 믿음에서다.
http://blog.joins.com/theother/1420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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