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원부터 20만원 까지의 객실 요금
객실을 만들지 않고 1등석에서 자는 것처럼 해도 좋을 듯한 비행기 호텔
비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관광지에 두어도 좋을 호텔
http://blog.naver.com/bins_in/220172471326
http://blog.daum.net/whitehair50/7096895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2015년 8월 19일 수요일
'후쿠오카 관광을 지탱해 온 큰 줄기는 식문화' [규슈, 백년의 맛] 규슈 백년 가게 그 맛과 비법을 찾아서
'후쿠오카 관광을 지탱해 온 큰 줄기는 식문화' [규슈, 백년의 맛] 규슈 백년 가게 그 맛과 비법을 찾아서
박종호,김종열 부산일보 기자들이 쓴 음식문화 탐방기
나카사키 짬뽕, 스키야키, 멘타이코 등 일본의 부엌이랄수 있는 오사카를 비롯한 큐슈 지방을 돌아 본 음식과 식당 이야기.
지역살리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이야기
음식마다 스토리가 있어 그 이야기가 생명력을 갖게 한다.
프롤로그 : 식(食)의 규슈·일본의 음식
Part 1 맛
일본 최고의 아침 식사 - 가와시마두부점
당신에게 맞춘 식단 - 슈스이엔
호두과자에서 배웠다 - 오하라 시니세
규슈만의 장어구이 법 - 모토요시아
술자리 마칠 때 꼭 먹는 우동 - 도가쿠시
Part 2 고집
재일한국인의 애환이 서린 - 야키니쿠 겐푸칸
선술집의 원형 -가쿠우치
고래의 별별 부위까지 다 먹네 - 마츠우라츠케혼포
일본 땅의 ‘조선’이라는 이름의 엿 - 소노다야
흙까지 만드는 유기농 - 가야노야
Part 3 이야기
경쟁 안 하는 빵집 - 만세이도
폐업 위기를 구한 아카우시동 - 이마킨쇼쿠도
영향을 주고받는 곱창전골 - 만주야
도미 오차즈케 하나로 300년 - 와카에야
스토리가 힘이다 - 도요토미 이야기
Part 4 지역
도심 속에서 술을 빚는 - 햐쿠넨구라
‘이게 뭐야’라는 이름의 찹쌀떡 - 히다카
나가사키 짬뽕의 원조 - 시카이로
한국에서 배운 명란으로 - 후쿠야
문명의 상징이 된 스키야키 - 오사카야
커피집은 왜 오래 못 해? - 브라지레이로
Part 5 생각
료칸 자체가 문화재 - 요요카쿠
상식을 깬 흑돼지 샤부샤부 - 아지모리
- 장사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특산물 흑돼지를 응원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요리
원조도 한 수 배우고 가는 미즈타키이로하
- 하카타에 출장왔다가 미즈타키에 들르지 않고 돌아가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소울푸드 미소시루가 주인공 - 미소시루노덴
낮에는 가업, 밤에는 프랑스 요리시노하라 산쇼도
박종호의 다른 책 [부산을 맛보다]
박종호,김종열 부산일보 기자들이 쓴 음식문화 탐방기
나카사키 짬뽕, 스키야키, 멘타이코 등 일본의 부엌이랄수 있는 오사카를 비롯한 큐슈 지방을 돌아 본 음식과 식당 이야기.
지역살리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이야기
음식마다 스토리가 있어 그 이야기가 생명력을 갖게 한다.
프롤로그 : 식(食)의 규슈·일본의 음식
Part 1 맛
일본 최고의 아침 식사 - 가와시마두부점
당신에게 맞춘 식단 - 슈스이엔
호두과자에서 배웠다 - 오하라 시니세
규슈만의 장어구이 법 - 모토요시아
술자리 마칠 때 꼭 먹는 우동 - 도가쿠시
Part 2 고집
재일한국인의 애환이 서린 - 야키니쿠 겐푸칸
선술집의 원형 -가쿠우치
고래의 별별 부위까지 다 먹네 - 마츠우라츠케혼포
일본 땅의 ‘조선’이라는 이름의 엿 - 소노다야
흙까지 만드는 유기농 - 가야노야
Part 3 이야기
경쟁 안 하는 빵집 - 만세이도
폐업 위기를 구한 아카우시동 - 이마킨쇼쿠도
영향을 주고받는 곱창전골 - 만주야
도미 오차즈케 하나로 300년 - 와카에야
스토리가 힘이다 - 도요토미 이야기
Part 4 지역
도심 속에서 술을 빚는 - 햐쿠넨구라
‘이게 뭐야’라는 이름의 찹쌀떡 - 히다카
나가사키 짬뽕의 원조 - 시카이로
한국에서 배운 명란으로 - 후쿠야
문명의 상징이 된 스키야키 - 오사카야
커피집은 왜 오래 못 해? - 브라지레이로
Part 5 생각
료칸 자체가 문화재 - 요요카쿠
상식을 깬 흑돼지 샤부샤부 - 아지모리
- 장사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특산물 흑돼지를 응원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요리
원조도 한 수 배우고 가는 미즈타키이로하
- 하카타에 출장왔다가 미즈타키에 들르지 않고 돌아가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소울푸드 미소시루가 주인공 - 미소시루노덴
낮에는 가업, 밤에는 프랑스 요리시노하라 산쇼도
박종호의 다른 책 [부산을 맛보다]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우리는 섬에서 미래를 보았다. 아베 히로시
시마네현 인구 2300여 명의 작은 섬 아마초에 정착한 도시 젊은이. 순환의고리(메구리노와)라는 주식회사를 만들다. 70명이 모인 동네별 음식자랑잔치를 열어 얼굴을 익히다. 역시 먹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섬특산물 홈페이지를 만들고는 운영까지 하게 되다. 도쿄에서 하루를 빌려 아마초의 하루를 재현하는 것으로 응원군들을 불러 모으다. 아마초백화점을 운영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행사 운영
.시간이 나면 아마를 가고 시간이 없을 땐 아마카페에서 아마를 느끼게 한다.
.섬 밖에 친척들에게 물건을 판다는 마음가짐으로 홈페이지 운영
.섬 경제는 기본적으로 물물교환 경제다. 채소는 사는 게 아니다. 얻는 것이다. 잉여농수산물을 주고 받을 때는 물건 외에 마음이 더해지게 마련이다.
.돈과 달리 물건에는 사람의 마음이 깃들여지게 된다.
.모르는 사람과 주고 받는 도시경제와 달리 2300명 섬경제는 아는 사람들과의 교류다.
.창업 1년 차에 잡초에 대해 이웃의 주의를 들었다. 섬에서는 그것을 그 사람의 인성의 일부로 생각하고 있었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일곱 세대 뒤를 보고 큰 일을 결정한다.
.메구리노와는 섬의 매력을 외부에 알리는 회사다
.마아초의 성공은 외부 사람을 받아들이는 개방성에 있다.
.아마소리음악제의 시작. 아마를 좋아하는 음악가의 도움을 받는다에서 시작. 도쿄가서 행사하는데 10만엔의 비용이 든다면 5만엔을 들여 도쿄에서 행사하는 음악가에게 지역특산품을 제공하고 아마를 알려달라고 부탁하자. 아마특산품 판매를 시작하다.
.그리고 이왕 하는 김에 '아마의 음악'을 만들어 보자. 그렇게 만든 음악을 아마의 사람들에게 들려주자.
.아마학교를 중심으로 아마 사람들을 클로즈업한 영상 '아마사람들'시리즈 제작
.시간이 나면 아마를 가고 시간이 없을 땐 아마카페에서 아마를 느끼게 한다.
.섬 밖에 친척들에게 물건을 판다는 마음가짐으로 홈페이지 운영
.섬 경제는 기본적으로 물물교환 경제다. 채소는 사는 게 아니다. 얻는 것이다. 잉여농수산물을 주고 받을 때는 물건 외에 마음이 더해지게 마련이다.
.돈과 달리 물건에는 사람의 마음이 깃들여지게 된다.
.모르는 사람과 주고 받는 도시경제와 달리 2300명 섬경제는 아는 사람들과의 교류다.
.창업 1년 차에 잡초에 대해 이웃의 주의를 들었다. 섬에서는 그것을 그 사람의 인성의 일부로 생각하고 있었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일곱 세대 뒤를 보고 큰 일을 결정한다.
.메구리노와는 섬의 매력을 외부에 알리는 회사다
.마아초의 성공은 외부 사람을 받아들이는 개방성에 있다.
.아마소리음악제의 시작. 아마를 좋아하는 음악가의 도움을 받는다에서 시작. 도쿄가서 행사하는데 10만엔의 비용이 든다면 5만엔을 들여 도쿄에서 행사하는 음악가에게 지역특산품을 제공하고 아마를 알려달라고 부탁하자. 아마특산품 판매를 시작하다.
.그리고 이왕 하는 김에 '아마의 음악'을 만들어 보자. 그렇게 만든 음악을 아마의 사람들에게 들려주자.
.아마학교를 중심으로 아마 사람들을 클로즈업한 영상 '아마사람들'시리즈 제작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서로 칭찬해주는 분위기를 만들자
미국 야구장에는 VIP석이 있단다. 뷔페식 저녁이 제공되는 325달러 짜리란다. 그런데 이 자리를 예약으로 팔기도 하지만 경기마다 특별한 손님이 초대되곤 한단다. 현역 군인이나 퇴역 구인들을 초청한다. 많을 때는 30여 명 까지. 경기 도중 쉬는 시간을 통해서 장내 아나운서가 이들을 소개하고 전광판에 그들의 모습을 비춰주면 일어나서 답례를 한다고....그리고 전광판에 이들의 헌신을 잊지 말자는 메시지가 나간다고......
자치단체에서도 이따금 표창을 한다. 모범시민, 유공시민 등 위에서 내려오는 장관상, 도지사상 등 종류가 꽤 많다. 시민의날 기념식에서는 이들을 단상으로 불러내 상장을 주고 박수를 쳐 준다. 하지만 선거법 때문에 부상은 없다. 그리고는 끝이다. 이따금 지역신문에 표창 소식이 실리기는 한다.
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방송, 신문,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 이들의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렸으면 한다. 개인의 프라이버시 운운하며 노출을 꺼린다는 이유로 이를 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럴바에야 상을 주지 말아야지....
상을 주고는 널리 알려서 칭찬을 받게 하는 일. 시정홍보 담당의 중요한 일이 아닐까?
자치단체에서도 이따금 표창을 한다. 모범시민, 유공시민 등 위에서 내려오는 장관상, 도지사상 등 종류가 꽤 많다. 시민의날 기념식에서는 이들을 단상으로 불러내 상장을 주고 박수를 쳐 준다. 하지만 선거법 때문에 부상은 없다. 그리고는 끝이다. 이따금 지역신문에 표창 소식이 실리기는 한다.
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하는 방송, 신문,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 이들의 소식을 적극적으로 알렸으면 한다. 개인의 프라이버시 운운하며 노출을 꺼린다는 이유로 이를 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럴바에야 상을 주지 말아야지....
상을 주고는 널리 알려서 칭찬을 받게 하는 일. 시정홍보 담당의 중요한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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