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관광을 지탱해 온 큰 줄기는 식문화' [규슈, 백년의 맛] 규슈 백년 가게 그 맛과 비법을 찾아서
박종호,김종열 부산일보 기자들이 쓴 음식문화 탐방기
나카사키 짬뽕, 스키야키, 멘타이코 등 일본의 부엌이랄수 있는 오사카를 비롯한 큐슈 지방을 돌아 본 음식과 식당 이야기.
지역살리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이야기
음식마다 스토리가 있어 그 이야기가 생명력을 갖게 한다.
프롤로그 : 식(食)의 규슈·일본의 음식
Part 1 맛
일본 최고의 아침 식사 - 가와시마두부점
당신에게 맞춘 식단 - 슈스이엔
호두과자에서 배웠다 - 오하라 시니세
규슈만의 장어구이 법 - 모토요시아
술자리 마칠 때 꼭 먹는 우동 - 도가쿠시
Part 2 고집
재일한국인의 애환이 서린 - 야키니쿠 겐푸칸
선술집의 원형 -가쿠우치
고래의 별별 부위까지 다 먹네 - 마츠우라츠케혼포
일본 땅의 ‘조선’이라는 이름의 엿 - 소노다야
흙까지 만드는 유기농 - 가야노야
Part 3 이야기
경쟁 안 하는 빵집 - 만세이도
폐업 위기를 구한 아카우시동 - 이마킨쇼쿠도
영향을 주고받는 곱창전골 - 만주야
도미 오차즈케 하나로 300년 - 와카에야
스토리가 힘이다 - 도요토미 이야기
Part 4 지역
도심 속에서 술을 빚는 - 햐쿠넨구라
‘이게 뭐야’라는 이름의 찹쌀떡 - 히다카
나가사키 짬뽕의 원조 - 시카이로
한국에서 배운 명란으로 - 후쿠야
문명의 상징이 된 스키야키 - 오사카야
커피집은 왜 오래 못 해? - 브라지레이로
Part 5 생각
료칸 자체가 문화재 - 요요카쿠
상식을 깬 흑돼지 샤부샤부 - 아지모리
- 장사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역특산물 흑돼지를 응원하기 위해서 만들어 낸 요리
원조도 한 수 배우고 가는 미즈타키이로하
- 하카타에 출장왔다가 미즈타키에 들르지 않고 돌아가는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소울푸드 미소시루가 주인공 - 미소시루노덴
낮에는 가업, 밤에는 프랑스 요리시노하라 산쇼도
박종호의 다른 책 [부산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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