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이슈 운영 제과점 돌며 남은 빵 수거해 밤에 판매
[도쿄퇴사준비생2] 259쪽
https://contents.premium.naver.com/cityhoppers/best/contents/221013120628215hk
패션의류잡화 참가비 5만엔 25% / 2000만엔 370만엔
식음료 3만엔 20%
푸드트럭 참가비없이 10%
입장료 300엔 / 150만엔 / 평균소비액 3500엔
720만엔
내륙화물기지로는 국내최대 군포복합물류센터. 국가5대 회물기지다.
현재 CJ대한통운 관리. 주요쇼핑몰 물류센터가 입점중.
반품은 알바를 써서 까대기를 한다. 반품은 처리비용이 더 큰 경우가 많다.
리퍼업자들이 중량으로 매입해 나가는 실정.
1층에 대형 리퍼샵을 차리면 어떨까?
군포 대표 아이템이 될수 있다.
이천, 평택, 시흥 등의 아울렛의 또 다른 모델이 될수 있다.
식음료는 추후에 따라 들어가도록 해도 된다. 지역 로컬푸드마켓도 가능하다.
인근에는 의왕 서해그랑블 지하에 1개. 안양 명학역 공단지역에 도깨비상회 1개가 있을뿐이다.
유통기한 임박 식품을 파는 떠리몰 현장판매형태도 가능하고
명절임박해서는 현금이 필요해서 기업이 내는 선물용품 매장을 운영할수도 있다.
목표는 군포를 찾는 관계인구의 확대에 두어야 한다.
목표를 잃지 않는 기획이 중요하다.
군포시 전국 1등 정책공모 신청사업 보고회 개최
군포시가 전국적으로 제일 잘하는 정책 발굴·추진하고자 정책공모 실시
총 15개 사업이 접수되어 예비 심사를 통해 9건 사업 선정
법률검토 및 예산협의를 통해 2024년 본예산에 편성 및 추진 예정
시민 편의를 위한 정책발굴 및 개선 등 한발 앞서는 적극 행정 실천
군포시는 지난 25일 전국적으로 제일 잘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고자 전국 1등 정책공모 신청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지난 8월 전국 1등 지자체로 거듭나기 위한 ‘군포시 First Class 정책 공모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였으며, 각 부서 소관 업무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사업 또는 기존업무를 개선한 정책에 대해 발굴하도록 정책공모를 실시하였다.
9월부터 약 보름간 각 부서 소관 업무 분야에서 발굴된 정책은 총 15건 사업으로 전 직원 설문평가, 실무평가단 심사 등 예비심사를 통해 9건이 선정되었으며, 해당 사업에 대해 제안설명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9건의 사업은 법률검토와 예산협의를 통해 2024년 본예산 편성 및 추진 예정이다.
군포시는 올해 처음 시행되었고 단기간 내에 발굴된 정책인 만큼 큰 성과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계속해서 추진하고 개선한다면 군포시를 브랜드화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정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시장에 모이는 이유는 사고 팔기 위해서 만이 아니다.
구경하러 오는 사람이 태반이다.
구경하러 오도록 만들어서 사가지고 가게 만들어야 한다.
약장수가 장터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만담을 하는 건 구경꾼을 모으기 위해서다.
볼거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숙제다.
#문호리리버마켓 정도 되면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거기가면 뭔가 있다'는 기대감 만으로 사람을 끌 수 있다.
문호리리버마켓도 처음에는 가을 강변을 걷기 위해 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판을 시작했고 풀빵틀을 사다놓고 만드는 모습을 보여 오는 사람들에게 옛날 정취를 느낄수 있게 했다.
서초구는 1998년부터 2021년까지 21년을 이어오던 #서초방배벼룩시장을 더이상 열지 않기로 했다. 코로나로 중지했다가 재개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유는 #온라인벼룩시장 활성화로 필요성이 떨어졌다는 것과 쓰레기, 주차, 불법노점 등 주변민원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원주 새벽번개시장을 본 군포 하은호 시장은 "군포에서 이런 장터가 열리면 좋겠다. 군포의 브랜드가 될수 있지 않을까?라고 물었다.
원주새벽시장은 새벽4시부터 7시까지 주차장에서 열렸다가 사라진다. 하은호 시장은 중국 출장가서 그곳의 새벽시장 소식을 듣고 찾아갔다. 1km 구간에 양쪽으로 늘어선 상인들과 손님들이 장관이었다고 전한다.
과연 군포시에서 이런 장터가 가능할까?
#화성시 로컬푸드마켓
화성시는 2009년 무렵 병점역 인근 유앤아이스포츠센터 로비에 #로컬푸드마켓을 열었다.
#지산지소와 # 푸드마일리지에 대한 시도였다.
그러나 도농복합지역인 화성에서도 이송거리와 물류 부담으로 활성화 되지 못했다.
매송지역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농민이 두어 팩에 불과한 토마토를 병점까지 1시간 넘게 가져와서 팔고 돌아간다는 건 채산성 없는 일이었다. 시민단체가 농가를 돌며 출하를 독려했지만 출하와 판매를 대신한다 해도 채산성이 없었다.
#안양 평촌알뜰벼룩시장
토요일 12시부터 4시까지 여는 시장에 평균 3만명이 몰린다.
이를 관리하는데 시 자원 관련부서에서 추첨을 통한 자리 배분과 부정판매행위 단속 등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다. 코로나가 지나가고 2023년 개장하면서는 4월~11월 열기로 한다. 그나마 1,3주 토요일에만 하기로 하고 혹서기인 7~9월은 휴장. 연속성이 없으니 잊혀져 간다.
#플리마켓 브랜드가 된 #문호리리버마켓
양평문호리 사람들이 강변에 모여 집에서 키운 농산물과 공예품을 팔기 시작한 리버마켓. 초반에 재미삼아 동네사람들이 시작하고 기왕 시작하는거 사람들을 끌어 모으자며 가마솥국밥도 직접 끓여 팔고 뻥튀기 기계를 사다 돌리는 등 열정을 쏟았다.
코로나 기간에는 인근의 테라로사 마당에 매일상회라는 상설매장을 열고 지금껏 이어간다.
문호리리버마켓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양양, 압구정 등 곳곳에 초대되어 매장을 이어간다.
질 좋은 농산물과 수공예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빵만들기, 인형만들기 등 체험코너도 있다.
#군포대야미 #도시농부마켓
부정기적으로 연다. 대야미 원주민이 내놓은 땅에서 주말농장을 하는 이들이 수확한 농산물을 파는 잔치를 하면서 대야동주민자치회의 지원으로 대야미역에서 판을 펼치는 등 나름 단골들이 있는 플리마켓이다.
도시농업연구회 등이 주관하면서 농사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호감을 얻고 있다.
#지역특산품직매장
군포시가 시로 승격되기 이전인 1980년대 후반 정부는 지역마다 특산품을 한가지씩 개발하게 했다. 군포읍 새마을부녀회는 참기름을 특산품으로 선정하고 재배, 착유, 판매까지 하는 사업을 한 적이 있다. 지금도 새마을부녀회는 각 동별로 조직되어 수익사업을 위해 자매도시 특산품을 가져다 파는 행사를 한다. 미역, 김, 멸치 등이 팔린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찾은 일본 도치기현 경제동우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일본 공익재단법인 도치기현(栃木県) 경제동우회 회원 24명이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주민정책 선진사례를 견학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도쿄 인근에 위치한 일본 도치기현은 기요하라 공업단지 등 공단이 밀집돼 있고 중소기업이 많은 산업도시로 외국인 주민이 늘어나면서 다문화 사회를 형성하고 있어 안산과 여러 면에서 공통점이 많은 도시다.
도치기현 경제동우회는 지역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공헌하기 위해 1988년 2월에 설립해 2012년 4월에 공익재단화 된 단체로, 기업들이 참여해 도치기현의 경제사회 문제와 지역의 진흥정책 등의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이들은 ‘다문화 공생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만들기’ 조사의 일환으로 오랜 기간 외국인이 정착하고 있는 지자체의 정책과 제도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에서 가장 노동자와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안산시를 찾게 됐다.
회원들은 “이번 견학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돕는 지원, 외국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살기 위한 환경조성, 한국의 다문화 공생사회 등을 배울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충오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도치기현과 안산시가 외국인 정책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하고, 나아가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는 협력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밀했다.
군포시, 시정 발전 아이디어 발굴 위한 ‘2023년 하반기 제안 공모’ 실시
군포시는 9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일간 2023년 하반기 군포시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일자리, 산업·경제, 주거·환경·교통, 교육·복지 등 군포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기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원·행정제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군포시 시정발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 가능하며, 제안서 제출 방법은 10월 16일까지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네이버 설문폼(QR코드), 이메일, 방문, 우편을 통하여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오는 11월 중 실무부서 심사 및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채택 여부를 결정하게 되고 채택된 제안 중 창안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단, 창안 등급에 해당하는 제안이 없을 경우 시상하지 않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3년 하반기 군포시 제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정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업무혁신 및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및 공식 SNS를 참고하거나 군포시 청 기획예산실 기획팀(031-390-036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남양주 도서관이 주차난을 유료화로 해결했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고구려시대 도서관 관리자는 학생들이 차를 갖고 공부하러 오지 않을테니 주차장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의 도서관은 1.공부방 2.책장 외에 문화센터 기능을 추가했다.
낮시간 각종 문화강좌에 참여하느라 주차에 서툰 여인들이 주춤주춤 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다.
23년 8월에 리모델링 해서 문을 연 산본도서관은 숙원이었던 노인도서관 '여유당'을 들이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먼저 신경을 쓴 것이 주차면을 늘리느라 고심한 흔적이다. 물론 옛날식 사고를 버리지 못하니 지하는 손도 못대고 리모델링하는 바람에 주차면은 터무니 없이 부족하다.
도서관은 걸어서 다니는 애들을 위한 곳이니 주차장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실무진이 있는 한 주차난을 벗어날 방법이 없다. 겨우 생각해 내는 것이 유료화를 통해서 차를 안가지고 오게 하겠다는 생각이다.
있는공간없는공간
노천탕과실내탕은아예비교할수없이서로다른공간이다
오브제 벽에서 멀어질수록 힙해진다 공간절약해야한다는강박벗어나라
내시야에담을수 있는 가장 큰공간
성수동 대형평수공장 지번그대로 활용 힙해지는 조건
마을전체보다빌라6채합의 차라리 100평 공간개발이 빨라서 시행자에게 유리
온라인시대볼거리는이미차고넘친다 대형층고처럼 확실하게 온라인구협불가능한 차별화포인트가 있어야상업공간성공
처음온사람에게주는 자극의 양 / 상업공간에서는 다소 과도하게 표현하는 것이 불가피
카페호우주의보 추상공간원칙 구상요소더해지는순간 긿을잃는다
20만원신라스테이보다60만원신라호텔에사람이 몰리는이유는 돈이 많아져서가 아니라 돈을주고라고시간을 가치있게 쓰려는사람들이 늘어났다는 의미
인기 있는 힙플레이스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1장 6대 4의 법칙|유휴 공간이 있는 매장이 살아남는다
온라인 시대, 오프라인은 몰락할까
6대 4, 영업 공간과 유휴 공간의 비율
야외 공간과 플랜테리어가 각광받는 이유
2장 선택과 집중의 법칙|사람들을 오게 만들 무언가가 필요하다
노출 콘크리트는 왜 힙플레이스의 상징이 되었나
공간의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
안내데스크 직원이 짐을 들어주는 이유는
원더, 공간으로 오게 만드는 원리
상업 공간은 무엇이 다른가
3장 차원 진화의 법칙|공간의 차원이 올라갈수록 가치가 높아진다
포토 스팟과 원더 조닝의 차이
왜 오브제는 벽에서 멀어질수록 힙해질까
효율적인 공간에서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불멍과 물멍의 원리, 4차원의 시공간
유행을 넘어 진화하는 것들
4장 최대 부피의 법칙|높고 큰 공간이 사람을 매혹시킨다
포토 스팟과 원더 조닝의 차이
왜 오브제는 벽에서 멀어질수록 힙해질까
효율적인 공간에서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불멍과 물멍의 원리, 4차원의 시공간
5장 경계 지우기의 법칙|경계가 지워질 때 공간은 자연스러워진다
살아남는 공간의 필요조건, 자연스러움
건축, 인테리어, 조경의 경계 지우기
설계 단계의 경계 지우기
분리된 설계가 보여주는 한계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 지우기
6장 세계관 구현의 법칙|끝까지 밀어붙인 공간이 경쟁력을 갖는다
짧은 시간 머무는 공간에 필요한 기획
선택한 콘셉트는 끝까지 밀어붙인다
단순한 소재의 반복과 공간의 브랜딩
체험의 극대화와 완벽한 세계관 구현
시간의 가치, 오프라인 공간의 시성비
수국이 가득 핀 섬이라는 말만 듣고 섬을 찾았다가 12개 손바닥만한 교회를 보면서 전국에서 실어 왔다는 나무들이 도열한 길을 걸으며 기획자가 누군지 궁금했다.
그리고 몇해가 흘러 도서관에서 이 책을 만났다. 어공이 되어 섬을 살리는 일에 공들여 본 윤미숙의 에세이는 행간에 숨긴 표현을 이해하면 훨씬 맛나다.
프롤로그 섬마을 가꾸기, 왜 하세요?
마을 만들기의 시작, 섬과 썸타기
가고 싶은 섬 = 지속가능한 섬
기획에서 청소까지, 섬마을 가꾸기 A to Z
자주 잊히는 섬, 그곳에도 삶이 있다
팀워크 없이는 마을재생도 없다
꿰뚫어 보아야 그 섬이 보인다
생일도 이야기_ 날마다 생일인 섬
연홍도 이야기_ 온통 미술관이 된 마을
관매도 이야기_ 두 마을의 운명
반월 · 박지도 이야기_ 사랑의 퍼플 아일랜드
우이도 이야기_ 하얀 모래의 꿈
갈등 없는 연대는 없다
섬사람은 욕심이 많다?
갈등은 조미료다
욕심이 불러온 실패들
이장의 영향력
사무장, 마을의 구원투수
마을 교육은 중요해
다 같이 잘사는 마을기업 만들기
섬, 인생 프로젝트가 되다 - 기점 · 소악도에서
운명의 섬을 만나다
어쨌거나 작업은 계속된다
제일 어렵고도 애틋한, 사이와 사이
순례자의 섬, 드디어 문 열다
에필로그 먼 바다를 돌아 다시 한려수도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