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파리만국박람회때 지었다. 길이 200미터 넓이 50미터 높이 45미터의 유리돔.
박물관과 미술관 사이를 유리지붕으로 연결해서 환상적인 공간을 만들어냈다. 100년 전에.
파리 그랑팔레 (사진 전부 구글이미지검색)
에펠탑과 상제리제거리 사이
하늘에서 내려다 본 모습
패션쇼도 하고
모터쇼도 한다
놀이기구를 설치하기도 하고
미술전시장이 되기도 한다.
벌룬까지 띄운다
아이스링크까지 만들고 논다.
100년 전에 이런 생각을 실현해 내는 사람들.
산본중심상가를 산본로데오거리라고 공모를 통해 이름을 바꾼건 이런 멋진 공간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였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공간을 만들어 사람들을 불러 들이고 그 속에서 멋진 일들을 벌이자는 신나는 상상을 같이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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