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의 확장. 붉은벽돌 밖으로 철골을 세워 아치를 올린 유로스타 런던 출발점 세인트크로스역
1850년대 왕립철도회사가 운행할 무렵부터 건립된 세인트크로스역. 1990년대 도버해협을 건너는 해저터널 유로스타가 완성되면서 기존 역사의 확장이 필요해 진다.
건물을 부수고 다시 짓지 않고 건물 외관에 철골을 세워 올리고 반원형 아치를 세워 생긴 공간에 철길을 까는 방법을 썼다. 아치 안쪽에 철길 뿐 아니라 쇼핑몰과 출입국 사무소를 두어 거대한 실내공간을 확장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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