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3일 목요일

가로등처럼 분무기로 향기를 뿌리는 도시 향수의 도시 프랑스 그라스

프랑스 깐느 옆 동네 그라스는 향수의 고향이다. 프랑스 향수 제조의 중심지로 향수의 원료인 장미, 자스민을 재배한다. 국제향수박물관이 있다.
이 도시에는 건물과 건물 사이에 이어진 전선처럼 분무관이 이어져 있고 정해진 시간마다 향기를 뿜는다. 아래를 지나는 사람이 가는 비가 내리는 것처럼 뿌려 진다고 전한다.

https://perfumedletters.wordpress.com/2013/03/19/grasses-gardens-of-ad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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